해발 650m 시칠리아 절벽서 ‘치즈 굴리기’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세계테마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e9OMiBTK"> <p contents-hash="30f4d0a31b17827393195c38c0a672b17b1bc9cbe1c1334ffbb8bf2314b8e2f1" dmcf-pid="tod2IRnblb" dmcf-ptype="general">누구나 한번쯤 여행 가길 꿈꾸는 곳이자 살아보고 싶어하는 ‘로망살이’의 대명사, 지중해. 지중해에서도 가장 큰 섬이자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무대가 된 시칠리아와 화려한 중세의 성채도시 몰타를 EBS 1TV <세계테마기행>이 찾아간다.</p> <p contents-hash="2b46c5dfe79054a93fc2648a5b2bd2ff90fdda7409e3be592265dd8b58223ab2" dmcf-pid="FAo6vnNfCB"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1부에서는 해발 650m 절벽 위 언덕 마을 노바라 디 시칠리아를 방문한다. 인생 2막을 꿈꾸는 전 세계인들에게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는 마을이다. 마을에서는 마이오르키노 치즈 품질을 평가하는 전통에서 유래한 치즈 굴리기 대회를 구경한다. 실력이 아닌 운이 승부를 좌우하는 이 대회는 치열한 삼파전으로 펼쳐진다. 시칠리아 할머니가 만드는 ‘잔칫집 파스타’를 통해 할머니의 손맛까지 맛본다. 7㎞에 이르는 해안 산책로 ‘진가로 자연보호구역’에서는 자갈해변을 트레킹하는 묘미도 맛본다.</p> <p contents-hash="0c21efde1c9a376afdb12bd24bc9db04ef6d817e420c5fd05fd2f2e44fc26828" dmcf-pid="3cgPTLj4Tq" dmcf-ptype="general">시칠리아에서도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힌다는 타오르미나의 꼭대기 마을 카스텔몰라에서 만나는 멋진 풍광도 볼 수 있다. 메시나 해협에서 에트나산까지 이어지는 그림 같은 풍경을 매일 보고 사는 가족의 일상도 함께 살펴본다. 오후 8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b9065ffc2423fc64560c5c7822029886073149d742100cc745f4024249a5f606" dmcf-pid="0kaQyoA8hz" dmcf-ptype="general">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가 더 똑똑한지 겨뤄보자”...성능 대전 벌어진 AI, 조작 논란도? 04-13 다음 김숙♥구본승, 10월 7일 결혼한다.."오빠 의견 따를 것"('사당귀')[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