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일침 가한 '상여자' 나나, 선우 인성 논란에 입 열었다…"내겐 적지 않은 충격" [TEN이슈] 작성일 04-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YbfG1m1n"> <div contents-hash="5cee0b0524a430ae888d386119036464cc760b22988f925d4ac72bdbccf6be66" dmcf-pid="qtGK4HtsYi"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1bb7875d528830e9f549609b5ddf49e5b646126fad8fe427d915450f93dd0" dmcf-pid="BFH98XFO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220103754un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7jD8MU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220103754un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539212c1decb8ab37887c15406a1fe051994ffdbc7726ed4ce814cc3568293" dmcf-pid="b3X26Z3IXd"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인성 논란에 휘말린 더보이즈 멤버 선우를 향해 일침을 가한 데 관해 입장을 밝혔다. <br> <br>13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일부러 기사화되길 바라고 쓴 댓글이 아니었는데, 일이 예상보다 커진 것 같아 신경이 쓰인다"고 입을 열었다. <br> <br>이어 "그 사람을 어떤 인물로 단정 지으려던 의도는 아니었다"며 "다만 그가 보인 행동은 매우 예의 없어 보였고, 개인적으로도 꽤 충격적인 장면이었다. 그의 말과 행동 자체가 옳지 않다고 느껴졌고, 그래서 '혼나야겠네요'라는 감정을 담아 댓글을 남겼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32b5cd0a534466c8a2bf6e73b6e06962ccc2a44046983e1cb43cc419815bc" dmcf-pid="KyC0zhyj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220105244icbq.jpg" data-org-width="653" dmcf-mid="uMh26Z3I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220105244ic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ebd7fb9ad558ca7369405c3c9c456d2011cd5ac5359d820cd62e7d3e6f4356" dmcf-pid="9WhpqlWA1R" dmcf-ptype="general"> <br>나나는 "떨어진 이어폰을 두고 '내 이어폰'이라고 크게 외쳤고, 불과 몇 걸음 떨어진 곳을 응시한 채 스스로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며 "누구에게 주워 오라는 의미였을까? 본인이 직접 주울 수 없는 상황이었을까? 혹시 나이 차이가 나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손발이 되어달라고 한 건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오라고 한 말일까?"라고 반문했다. 이어 "나는 그 장면을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br> <br>그러면서도 나나는 "물론 내가 잘못 본 걸 수도 있다. 누구든 오해를 살 수 있는 상황은 있을 수 있다"며 "그래서 영상을 여러 번 반복해서 봤다. 나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행동을 한 사람이 있었다면, 지금과 똑같이 '혼나야겠는데?'라고 말했을 것이다. 아마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운 거야?'라고도 덧붙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 말미에는 웃는 이모티콘도 함께 남겼다. <br> <br>해당 글을 본 누리꾼은 "맞는 말만 했다", “나나 진짜 상여자다", “본업도 잘하는데 마인드까지 멋지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325074b4cdf702c46e02822dafd1f2993cb9468eebccd9ccd7e2b8b07992cb" dmcf-pid="2YlUBSYc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220106578yucj.jpg" data-org-width="851" dmcf-mid="7tyq2WZw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220106578yu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96da2488175d0d4899eb841ca38fced6f010a2174c5746df086ab67929e47e" dmcf-pid="VGSubvGk1x" dmcf-ptype="general"> <br>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돌은 소리 지르고 헐레벌떡 경호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선우가 스케줄을 마친 뒤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며 에어팟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담겼고, 그가 "내 에어팟!"이라고 외치자 경호원이 이를 주워 건네는 모습이 포함돼 있다. 하지만 선우가 이를 한 손으로 받고 감사 인사를 하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며 태도 논란이 일었다. <br> <br>이후 나나는 해당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일부 누리꾼이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건 성급하다"고 지적하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응수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30f84b2e5f4fb62e238ad51d2ca8f1b0f479fe9dc1daed7dd5a7897131be84cc" dmcf-pid="fHv7KTHE5Q"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e96bcbafb60910bfa23a805e8c9d09662aa0a1b09e3b8dbe3f6b7ec883ffa905" dmcf-pid="4XTz9yXD1P" dmcf-ptype="general"> <strong>나나가 팬 소통 플랫폼에 올린 글 전문.</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a7eb43f27a415d39d21f44536a72f6e400b772c9eae5a333275dbf75f0f4f6c4" dmcf-pid="8KuRn7KGH6"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80c730ed864c3a2792b41fac9f120c83e7714c0011ac4065e2e1895dc3930018" dmcf-pid="697eLz9HY8" dmcf-ptype="general"> <br>내 댓글에 관해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나도 내 SNS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다.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인다. <br> <br>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건 안 되는 건데 난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 <br> <br>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야. <br> <br>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했지.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어. 누구 보고 주워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도 크게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기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어. 하지만 잘못 본 걸 수도 있어.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 <br> <br>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어.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 <br> <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1세 노총각' 김영철, 10세 연하 미모의 변호사와 소개팅 04-13 다음 '언슬전' 고윤정, 군기 잡는 김혜인에 분노 "진짜 못 해먹겠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