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영철, 10살 연하 변호사 이승은과 소개팅…애프터 신청에 "좋아요" [TV캡처] 작성일 04-1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Ya2WZw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0267fc17bf00a204b97a157dcdac4ae5a6e9aee872ac6886dfbea6d764420" dmcf-pid="YxGNVY5r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222610362frmd.jpg" data-org-width="600" dmcf-mid="yWe0IRnb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222610362fr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8829c5b2a283960a678486a5f3ce08b0c3b1c3decd3dc7c7fdc99b463d8c3b" dmcf-pid="GMHjfG1m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10살 연하 변호사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730fec45e8d9d9809428f66cb4c2b5d7df317c8c0769ad7ce371ff18a6913b48" dmcf-pid="HRXA4Htshw"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영철이 10살 연하 변호사와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917137e18bc2c9e8bd3d1be024c2df7b44873f9fd217f4b85a7b107a8e152a7" dmcf-pid="XeZc8XFOCD" dmcf-ptype="general">이날 오정태는 김영철에게 소개팅 상대가 10살 연하 변호사이자 로스쿨 교수라고 소개했다. 동생도 판사라는 말에 김영철은 "내가 너무 딸리는데?"라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27200be5ffe78d8c49bff9085328c11fb7d0c7daae723f4ccb3411220ba39d28" dmcf-pid="Zd5k6Z3ISE" dmcf-ptype="general">또한 소개팅 상대가 혼인신고는 안 했지만 결혼식을 한 적이 있다는 말에 "나는 오히려 한 번 갔다 오신 분이 편하다. 이 나이에 한 번도 안 갔다 오면 내가 더 미안할 정도다. 내가 쌩싱글이니까"라고 반응했다. 김영철은 마지막으로 연애한 것이 두 자릿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868741c5d548fcf2ccc6ef80afc484be8b895f9eaf942d25d37465ff56e8b0" dmcf-pid="5J1EP50Cl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약속 장소에서 소개팅 상대를 만났다. 미모의 상대를 본 신동엽은 "영철이인 줄 알고 소개팅에 나온 거다. 착해빠진 변호사"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0d5df7dff78942473fa6c5b07a3522f0024356d694b7a10d066a547777155794" dmcf-pid="1mVYA26Fyc"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소개팅 상대가 자신의 이름을 "이승은"이라고 밝히자, 고민하더니 "이승은, 저승은"이라는 무리수 개그를 던졌다. 반면 이승은 씨는 김영철에게 "실물이 훨씬 나으시다. 얼굴이 엄청 작고 키도 엄청 크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6136d610a91f57f660ec1cf095dd17f6741e8420b7a7dc8751bd748ce20dab29" dmcf-pid="tsfGcVP3vA"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철 누나는 "좋은 말만 다 해준다"며 감격했고, 신동엽도 "천사가 따로 없다"고 칭찬했다. 서장훈은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져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e5408eefde07f5e95f04266d51b879fe999df077869f73f56dcb961a3c289d" dmcf-pid="FO4HkfQ0lj"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사진을 봤다. 정말 미인이시다. 지금 봐도 미인"이라고 미모를 칭찬했다. 그는 음식을 주문한 데 이어 "사실 얘기를 들었던 게 변호 업무를 하는데 회사에 소속돼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승은 씨는 "개업을 하긴 했는데 회사에 소속돼 있는 형식이다. 그걸 별산 변호사라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7507ddfd47a05b93b965176796bd608098950b9dff71b63b05a7b604d78edde" dmcf-pid="3I8XE4xphN"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며 이승은 씨의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이승은 씨에게 준비한 시집을 선물했고, 이승은 씨는 "이 책을 볼 때마다 김영철 씨를 생각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5bb41ca314e7030e33232ad0dd730086785f845b9b5232e7e1646bf57af71ced" dmcf-pid="0C6ZD8MUla"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철은 책 읽는 데이트를 좋아하는지 물었다. 김영철의 애프터 신청에 이승은 씨는 "좋아요"라며 수락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phP5w6Ru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중식 여신' 박은영 또 꺾었다.."120점짜리 맛"[냉부해][별별TV] 04-13 다음 ‘협상의 기술’ 박형수 “즐거운 현장으로 기억될 작품” 종영소감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