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지선, 박은영 또 이겼다…최양락 "120점짜리 맛" [TV캡처] 작성일 04-13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n5mQdz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1764bdcab96320dae4fc9b8dc54df4e8eed6e4f1238723d1a8fc51cf48987" dmcf-pid="BJL1sxJq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224708757gqxm.jpg" data-org-width="600" dmcf-mid="z04hoq2X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224708757gq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f55d3e07cb2880392cc68116a7cf806e48eb7d7eb273bd609334112136b1ce" dmcf-pid="biotOMiBv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정지선 셰프가 또다시 박은영 셰프를 꺾었다.</p> <p contents-hash="66fcc20ac6afdb0f89414135abdd901af7e5ef2f9bbb53a20973e59948ea2669" dmcf-pid="KngFIRnbSf"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셰프들의 리벤지 데이가 펼쳐진 가운데,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박명수가 냉장고 주인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6e8631b9ecf0c9f3b64be6f7527ae88686b7b2d84757225c52a0eee21c13d2f" dmcf-pid="9La3CeLKWV" dmcf-ptype="general">이날 '중식여신' 박은영과 '딤섬여왕' 정지선의 대결이 펼쳐졌다. '흑백요리사'에서 '빠스' 요리로 정지선에게 패했던 박은영이 복수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de158ee9f6cc9e6971c7f70000cd8a2c163b0b5e4a8d8be5a61782e78060956" dmcf-pid="2oN0hdo9l2" dmcf-ptype="general">각오를 묻는 말에 박은영은 "질 자신이 없다"고 답했고, 정지선은 "은영이랑 저랑 8년 차다. 겸손을 모르는 것 같다. 많이 눌러줘야겠다"며 기선제압했다. 이에 박은영은 "불 앞에서는 그런 거 없다"며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7de986b0f1b69c04faf76b3a8e2f797be1ef78c4ab9a919fba94f9317be3bc8" dmcf-pid="VgjplJg2T9"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정지선의 주 메뉴인 딤섬 요리를 예고했다. 그는 "겉은 촉촉하고, 속은 바삭하면서 최양락 씨가 좋아하는 삼겹살 육즙까지 챙긴 딤섬"이라고 설명했다. 정지선은 "같은 중식 요리를 하지만 클래스가 다르다는 걸 보여드리겠다"며 "돼지고기를 활용해 면을 만들어서 안주에 어울리는 비빔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93b6ddf1fb38ae94e2e65d5ac68d59bbc04d4106e69d526abee9555f8dbd88b" dmcf-pid="faAUSiaVTK" dmcf-ptype="general">치열한 대결 끝에 요리가 완성됐다. 최양락은 먼저 정지선의 요리를 맛보고 "항정살의 맛은 70% 유지되면서 절묘한 콩나물과 고수의 조합이 120점짜리 맛"이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66826bfe966258a655ecd99cdf42b47a90d069322c7661e171ac7b347cfa467" dmcf-pid="4NcuvnNflb" dmcf-ptype="general">이어 박은영이 만든 요리의 소박한 양을 본 최양락은 "쌀인가 뭔가 한참 빻더니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었어"라는 반어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최양락은 시식 후 "좋은데 아쉬운 건 돼지고기가 없는 느낌이다"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053cb24fc85534f86fd36b5564aeb3fa7e1c0e0295c6040090ac5bcb9d85d88" dmcf-pid="8NcuvnNfWB" dmcf-ptype="general">최양락은 결국 정지선의 손을 들어줬다. 정지선은 '흑백요리사'에서 박은영을 꺾은 데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승리를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6jk7TLj4h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안은진과 깜짝 만남…♥김대명과 신혼 생활 "사랑해" [종합] 04-13 다음 2025시즌 경영 국가대표팀, 6주간 일본 전지훈련 떠난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