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문화예술패스 인기와 함께…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성황 작성일 04-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wUSiaV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ea160b8da61847995fe800be5c0d7d0684c04e010ab378e3df35c4a95f85c3" dmcf-pid="53ruvnNf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224803523carz.jpg" data-org-width="560" dmcf-mid="HmtV5kme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224803523car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f45e7d81da387eb64e49701c8033cf3c2835a913d0679c68091a4aa7765254f" dmcf-pid="10m7TLj4u1" dmcf-ptype="general"> <br> 06년생에게 제공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인기와 함께 죽여주는 연극도 주목받고 있다. <br> <br>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06년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16만명에게 발급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포인트를 사용해 콘서트, 뮤지컬, 클래식, 연극 등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br> <br> 그리고 이를 사용하는 청년들 사이에서 대학로 블랙코미디 '죽여주는 이야기'가 인기몰이 중이다. '죽여주는 이야기'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공연해 온 작품. 죽음과 같은 무거운 소재를 웃음으로 승화시킨 신선함이 관객들을 이끌고 있다. <br> <br> 작품에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죽음만을 선사하는 사이트 회장 안락사, 그에게 죽임을 당하기 위해 찾아온 의문의 여인 마돈나,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마돈나의 친구라는 바보레옹이 등장한다. 단 3명만으로 긴장감을 불어넣고 웃음을 자아낸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c4d4b2d47e9fe7b9cbe67a1fb94315f11805b591aa11ec842cbb9c02f2a2e" dmcf-pid="tpszyoA8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224804906iukr.jpg" data-org-width="559" dmcf-mid="XZ9ExtUl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224804906iuk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7123051646d765cea6657a7803fe5f52d3a199d39d277bd3e2cae0f394566bc" dmcf-pid="FUOqWgc63Z" dmcf-ptype="general"> '죽여주는 이야기'가 청년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더 있다. 막상 죽을 때가 되자 살려달라고 외치는 아이러니함을 보여주며 삶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일깨워준는 것. <br> <br> 이는 자살을 경시하는 사회의 부조리를 풍자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삶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관객 참여'를 통해 극에 직접 참여하고 몰입도를 높인다는 점에서도 호평 받고 있다. <br> <br> 2006년생에게 제공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내달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오픈런 공연 '죽여주는 이야기' 역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 받아 인터파크티켓, 네이버예약 등 다양한 예매처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45% 김문수 29% 이준석 14%... 3자 대결도 李 독주 04-13 다음 '비정상' 로빈 데이아니, 아내는 LPG 출신 김서연..내달 결혼 [스타이슈]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