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 "임효준 보며 키운 올림픽의 꿈...임효준과 대결 기대" 작성일 04-13 101 목록 내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br><br>남자부는 고등학생 임종언이 전체 1위로 선발된 가운데, '팀킬 파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황대헌이 국가대표로 복귀했습니다.<br><br>지난해 주니어 세계선수권 3관왕에 올랐던 유망주 신동민이 전체 3위로 대표팀에 합류했고, 간판 박지원은 탈락했습니다.<br><br>여자부에서는 김길리와 노도희가 1, 2위로 올림픽 출전을 확정한 가운데,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딴 최민정은 자동으로 선발됐습니다.<br><br>남녀부 1위 임종언, 김길리 선수의 소감 들어보겠습니다.<br><br>[임종언 / 쇼트트랙 국가대표 : (2018년 평창 올림픽) 1,500m에서 임효준 선수가 1등 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올림픽의 꿈을 키웠습니다. 꿈만 같은 올림픽에서 임효준 선수와 대결하는데, 뒤처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br><br>[김길리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저의 첫 올림픽이어서 믿어지지가 않고 꿈의 무대이니까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고등학생 임종언, 종합 1위로 내년 올림픽 출전...황대헌도 복귀 04-13 다음 '강상우 결승 골' 울산, 5경기 만에 승리...3위 도약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