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인성논란, 소속사 공식사과 "전적으로 회사 불찰…반성중" 작성일 04-1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ysHiaV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b9fec5ec878e9cc94fc5fd6037364a59cf70d80d3184a3fe588c9b633b16f" dmcf-pid="KWsjh6Ru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234844825epbg.jpg" data-org-width="559" dmcf-mid="BiK0flWA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234844825epb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3b0d53e8d7c5023fc647925660fe3391390e5aba2736a66b71d67c45165390b" dmcf-pid="9YOAlPe7Uy" dmcf-ptype="general"> <br> 더보이즈 멤버 선우의 인성 논란에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를 표했다. <br> <br>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13일 늦은 밤 공식 입장을 통해 "더보이즈의 멤버 선우와 관련해 최근 며칠 동안 언론 및 여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을 잘 알고 있다. 우선 당사의 아티스트 인성 관련 이슈에 대한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br> <br> "영상 속 선우의 모습이 인성 논란 이슈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당사도 깊이 인식하고 있다"는 소속사 측은 "선우 역시 당사와 소통 끝에 차분히 반성하고 있던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어 "그러나 상황이 당사와 아티스트가 반성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전개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런 일이 발생하기 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당사가 관리하지 못했던 점, 아티스트가 경솔하게 행동했던 점에 대하여 매우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또 "저희 회사의 모든 아티스트들은 회사의 보호를 받으며 관리되어야만 한다. 이번 선우의 인성 논란 부분은 전적으로 회사의 불찰이며, 아티스트 역시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반성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알렸다. <br> <br>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저희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이러한 불찰을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br> <br> 다만 소속사 측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근거 없는 악성 댓글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방치할 수 없는 일이다"라면서 "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우가 이동 중에 "내 에어팟!"이라고 외치는 영상이 확산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단순히 이어폰이 떨어진 것에 놀라 소리를 질렀다고 보기 어려운 이유는 누군가 들어주길 바라는 듯 소리만 질렀을 뿐 직접 이어폰을 주우려는 움직임이 전혀 없었기 때문. <br> <br> 영상에는 실제 경호원이 선우의 이어폰을 주워 두 손으로 건네고, 선우는 한 손으로 받은 채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고마움의 표시나 인사를 건네지도 않아 논란을 야기했다. <br> <br> 이에 대해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여러차례 자신의 입장과 억울함을 드러냈지만, 깔끔한 정리보다는 구구절절한 자기 보호 내용과 숨기지 못한 적개심 등으로 지속적인 구설수에 휩싸였다. 결국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에 나서면서 상황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선우 소속사, 나나도 저격 ‘인성 논란’ 사과…”제대로 관리 못해” [공식] 04-13 다음 신지, ‘살림남’ 400회 특집서 ‘일일 형수님’으로 예능 접수!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