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협상의 기술' 이제훈, 형 홍인 죽음 진실 밝히고 장현성 주가 조작 응징 [종합] 작성일 04-1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V8TMiB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ada7ef2a9e44a8ba1cb6a40fa824d82e0edb6cec7812250d01389d63a7030" dmcf-pid="6bf6yRnb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01853475dbbq.jpg" data-org-width="550" dmcf-mid="2RJw9Iva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01853475db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0c61bb69ade890d6315ac6f91ac9c6872ba114270db97b41fd414cbefdcefa" dmcf-pid="PK4PWeLKH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장현성이 점보 주가 조작 사건을 벌였다는 증거를 찾아 홍인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혀냈다.</p> <p contents-hash="18bbef96412052296d98afbdb6be6d96a415d10e9fa07bcfc7df2be6e59d17e5" dmcf-pid="QTH5g0zTXR"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2회(최종회)에서는 윤주노(이제훈 분)가 형 윤주석(홍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는 과정에서 하태수(장현성)이 점보 주가 조작 사건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밝혀낸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3fead967a920041db640b0a5d3ce7b123868cccf6ab3534ed74dd8c72616424" dmcf-pid="xyX1apqy5M" dmcf-ptype="general">이날 윤주노의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사이 오순영(김대명), 곽민정(안현호), 최진수(차강윤)는 장 선배(이성재)와 함께 하태수의 노트북을 훔쳐 주식 거래 내역을 찾았다.</p> <p contents-hash="4a15ef798ab31431ede5790de9c93ffcabf7fa93d1aa1d195b6570d04235f312" dmcf-pid="yxJL3jDxGx" dmcf-ptype="general">특히 윤주노는 하태수가 주가 조작을 했다고 의심했고, "저는 그 정도의 물량이라면 작전 세력의 것이 아니었을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타이밍상 저희 형이 10억 원어치의 점보 주식을 매매할 때는 통정매매 즉 세력들끼리만 주식을 주고받았을 때였으니까요"라며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c0247a6b3d2675c4cb619220d60f0ffa4512271d7ca8341fb7cf83e1cde55" dmcf-pid="WMio0AwM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01854791exol.jpg" data-org-width="550" dmcf-mid="V4C1apqy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01854791ex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1862f09212b1eadf73ae61ee4b6093f328e994fe752d6905c3f99d48a4a422" dmcf-pid="YRngpcrRXP" dmcf-ptype="general">이동준(오만석)은 "자네 형이 작전 멤버였다는 말인가?"라며 물었고, 윤주노는 "아니오. 세력들 중 누군가가 배신하고 5만 주를 던졌고 그걸 하필 저희 형이 받은 게 아닐까 합니다"라며 추측했다.</p> <p contents-hash="2762b37df87a5ae8170fe67560be1e04b5c262ca1673c738430b0e2c6cd62914" dmcf-pid="GeLaUkme16" dmcf-ptype="general">하태수는 "그래서 너는 계속 나를 의심한단 얘기인데. 이 상무님 기억나시죠? 제가 절대로 점보 사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던 거. 그래서 그거 막은 사람이 접니다. 제 덕분에 산인도 큰일 날 뻔한 거 피해 가지 않았습니까. 제가 거기 연루된 놈이면 점보 사면 안 된다고 말을 했겠습니까?"라며 변명했다.</p> <p contents-hash="338002dd4570fdafead81d7159620a49978ffc2b900bf301c4b6d341ad1e86dd" dmcf-pid="HdoNuEsdY8"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전무님이 저를 그렇게 의심하셨듯이 전무님도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서 그럴 수 있지 않나요?"라며 의아해했고, 하태수는 "그래서 뭐 증거 있나? 지금 네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나에 관련된 증거가 뭐 하나라도 있냐고"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7302d93b38c69ab9823f00d4a3a5ba27d927e1f75e463a638d0e48334cb9558a" dmcf-pid="XoAEbsloZ4" dmcf-ptype="general">이때 윤주노는 팀원들에게 하태수의 주식 거래 내역을 전달받았다. 윤주노는 "하 전무님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서 점보 주식을 매매한 기록입니다. 2021년 4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4일에 걸쳐 총 2만 5천 주를 매입하셨고 5월 3일 12시 10분에는 2만 5천 주를 추가로 매입하시면서 총주식은 5만 주. 당시 기준으로 10억 원 상당입니다. 그리고 27분 뒤인 12시 37분에 전량 매도"라며 거래 내역을 읽었다.</p> <p contents-hash="39a6d67a0f3e4f2ca66e953428f1370df95ed3af480761c4ee6f1ea4e026f487" dmcf-pid="ZgcDKOSgHf" dmcf-ptype="general">하태수는 "그게 아니라. 저거 조작이에요. 나 진짜 결백합니다. 너무 억울하니까 나 눈물 나려고 그러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윤주노는 "그리고 저의 형인 윤주석의 거래 내역입니다. 2021년 4월 29일 9시 10분 1억 원의 주식을 매입했다가 4일 뒤에 전량 매도. 하지만 30분 뒤 5만 주를 다시 매수합니다. 당시 기준으로 금액은 10억 원. 이는 하 전무님이 5만 주 전량을 매도한 1분 뒤입니다. 그러니까 하 전무님이 던진 주식을 저희 형인 윤주석이 받아 갔습니다"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ff3dead7515d27c744f74ecb6e8c14659814a166da5a889f88998e3bfb45d" dmcf-pid="5akw9Iva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01856179pypi.jpg" data-org-width="550" dmcf-mid="fmSyeXFO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01856179py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26a28972e36d45fcdd7c23500420f35d54375f67c0ad474fc2309326e32b07" dmcf-pid="1NEr2CTN52"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그날 밤 산인은 점보에 투자하지 않는다는 기사를 냈고 다음 날 장 시작과 함께 점보 주식은 폭락하며 이후로 연속해서 하한가를 맞았습니다. 저희 형은 끝까지 주식을 팔고 나오지 못했고요"라며 덧붙였고, 하태수는 "그래서 네 형이 죽은 게 내 탓이라는 거야?"라며 뻔뻔한 태도를 취했다.</p> <p contents-hash="d7a5d2fd7b63219a7374c3cda7b33e0307a4eab4406b5fd61825fd0f6047df76" dmcf-pid="tjDmVhyjY9"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저는 사실을 알고 싶었습니다. 방금 그 사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요. 이 기록에 의하면 하 전무님은 주가 조작에 참여하셨고 점보에 대한 저의 보고를 듣고 세력들 몰래 도망가기 위해 가진 주식을 모두 던졌습니다. 그리고 그 주식을 저의 형이 받았고요"라며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cf16ffb801e63d677db867469a23eda18624c441b24d09524ab4f94bab11392" dmcf-pid="FAwsflWAtK" dmcf-ptype="general">하태수는 "난 그냥 잠깐 들고 있다가 팔았어. 그걸로 번 돈도 없고"라며 인정했고, 윤주노는 "하 전무님은 돈을 버셨을 거예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점보 주식을 들고 있었던 것만으로도 죄가 됩니다. 하 전무님이 오늘 저에게 말씀하셨다시피"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ca84ce4f729a852bf15dab91f6540704c9f526946d93c8d04798a9ef0630ec38" dmcf-pid="3crO4SYcGb" dmcf-ptype="general">이후 이동준은 송재식(성동일)에게 하태수가 주가 조작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보고했고, 송재식은 하태수를 퇴직금 없이 해고 처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6da81bc0681c95c7065d3bc5687f468f13317d15fd661b2d7acfaa0e8b36f" dmcf-pid="0kmI8vGk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01857540pusu.jpg" data-org-width="550" dmcf-mid="4LYXLFuS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01857540pu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739fd5a1cb489535734a903b861014b4cc596108c3655ee2c2e35e6ed3f5ef" dmcf-pid="pAwsflWA5q"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태수는 사모엘 펀드 이사로서 산인그룹에 나타났다. 하태수는 윤주노가 2025년 사업 계획 보고 발표를 시작하려 하자 "팀장이 뭐 안다고 어디 함부로 회사의 내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나. 회장님 앞에서. 저희 회장님께서 아주 인사이트가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덕분에 저도 많이 배웠고요. 어떻게 한 수 보여주시죠, 회장님"이라며 능청을 떨었다. 송재식은 "내보고 하라꼬?"라며 질문했고, 하태수는 "왜? 싫으세요?"라며 도발했다.</p> <p contents-hash="912767520256a308b78b3cc3b65cf9403fff67e3eb89bfc71f50ad36cc61631b" dmcf-pid="UcrO4SYc1z"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40b59eb6837ada1adecd11d78d71d8b5a5b479ba40d7e45d410972e2f74451f" dmcf-pid="ukmI8vGkY7"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이요원 "조여정 소개로 남편 만나…지금 설레면 아픈 것" 04-14 다음 이제훈, 장현성 '주가조작' 과거 파헤쳐 친형 원수 갚았다 "시즌2 기약"('협상')[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