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역공으로 끝난 줄 알았던 장현성, 사모엘 이사로 돌아왔다 ['협상의 기술' 종영] 작성일 04-14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Avbslo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7de20b834da6ff9ff97f2317c92f49aa749f95a4eecbd327172ebc9fadd77" dmcf-pid="YQcTKOSg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004710932zthm.jpg" data-org-width="600" dmcf-mid="yCFfkq2X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004710932zt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8bb4fbb08f82dd81b135339d01f56aba73ccc008b7f29728752493c82f05ff" dmcf-pid="Gxky9Iva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제훈이 장현성의 과거 악행을 파헤치며 세상을 떠난 형의 복수에 성공했다. 이대로 끝난 줄 알았지만 장현성이 사모엘 펀드 이사로 돌아오는 파격적인 엔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876d34ea3f81b5c43aa8a7097ab2ca8d055279b1bc594c003e46121a0ddfa78b" dmcf-pid="HMEW2CTNvM"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최종회에는 윤주노(이제훈)가 징계위원회에서 하태수(장현성)를 상대로 일격을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9f5f6510f78a378de5950b7fb404541bfd2fac331334df87f68c48ca5bdf0e4" dmcf-pid="XRDYVhyjWx" dmcf-ptype="general">과거 윤주노의 형 윤주석(홍인)은 점보제약 주가 조작에 휘말려 큰 손해를 본 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p> <p contents-hash="a88a3e682071433355d838b8fdf7b134fd776d3c0bd15b62b76ec27fcb9f4ceb" dmcf-pid="ZewGflWAvQ"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상속 절차를 밟기 전까지 형이 그 정도의 주식을 갖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다만 그 정도 물량이면 작전 세력의 것이 아니었을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세력들끼리만 주식을 주고받았을 때니까요. 세력들 중 누군가가 배신하고 5만 주를 던졌고, 그걸 하필 저희 형이 받은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라며 하태수를 의심했다.</p> <p contents-hash="ebe26c4890db59b56db7b39f8bfc95e648a8991a76cf565d16e593f35e9696d1" dmcf-pid="5drH4SYcvP" dmcf-ptype="general">하태수가 "증거 있냐"며 발뺌하자 윤주노는 팀원들로부터 하태수의 점보 주식 거래 내역을 전달받아 역공을 펼쳤다. 또한 윤주노는 형 윤주석의 거래 내역을 공개하며 하태수가 던진 주식을 자신의 형이 받아 갔음을 증명했다. 이에 하태수는 "저거 조작이에요. 나 진짜 결백합니다. 너무 억울하니까 눈물이 나려고 그러네"라며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a4a5ba38524893f36b5df9a8ed5f613d320f66bdb6aa078c85b4af03c66e04fa" dmcf-pid="14ahzwIih6" dmcf-ptype="general">이후 이동준(오만석)은 송재식(성동일)에게 하태수가 주가 조작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보고했다. 결국 하태수는 송재식에 의해 산인 그룹을 떠나게 됐다. </p> <p contents-hash="736d3612df481cc3954c64dcc0d54d566cff2b0cba025ae32a3345ec3264040c" dmcf-pid="t8NlqrCnW8" dmcf-ptype="general">이후 하태수는 사모엘 펀드 이사로 송재식과 윤주노 앞에 서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서로 마주보는 하태수와 송재식의 모습을 끝으로 '협상의 기술'이 막을 내렸다. 시즌2를 암시하는 듯한 결말이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F6jSBmhLT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돌싱 변호사와 소개팅→애프터 성사 "같이 책 볼래요?" (미우새) 04-14 다음 [공식] '인성 논란→나나 일침'에…더보이즈 선우 측 "반성 중 다르게 전개 안타까워" (전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