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괴롭히던 악랄 김혜인, 두 얼굴 들통 ‘통쾌’ (언슬전)[결정적장면] 작성일 04-1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KOzrCn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8f79e501899c0fa472c37d0383a47c590c491f5e8b1a859cc9df96333316f" dmcf-pid="z21gHnNf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60702897mqpg.jpg" data-org-width="600" dmcf-mid="Ut8v2hyj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60702897mq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f28eb576f7bc44643b658af7398bf5cef961b59ff85e489a9b8a12d21c29a" dmcf-pid="qVtaXLj4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60703097kxkk.jpg" data-org-width="600" dmcf-mid="ueYdvMiB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60703097kx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BfFNZoA8C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769d40ab6c16648b1173093bef660fa37cb170f5442eb0797a00eaa7ec70f8d" dmcf-pid="b43j5gc6Cq" dmcf-ptype="general">고윤정을 괴롭히던 김혜인의 두 얼굴이 들통 났다. </p> <p contents-hash="0b1dacfcdac421b0fa0a21dc1489d518872da42bd2d34dddab8ea3f4c39f4a7f" dmcf-pid="K80A1akPlz" dmcf-ptype="general">4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2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 명은원(김혜인 분)은 오이영(고윤정 분)을 괴롭히다가 서정민(이봉련 분)에게 딱 걸렸다. </p> <p contents-hash="b344296b0cf6a8f2e70d708d601e81405b843fea4e119b7608127e529e58b60d" dmcf-pid="96pctNEQS7" dmcf-ptype="general">명은원은 오이영을 포함한 레지던트 1년차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까지 닦달해 얻어낸 정보로 교수들의 점수를 따며 두 얼굴을 보였다. 후배들에게는 악마이나 교수들에게는 천사. </p> <p contents-hash="d12fc79952b7e9f4bb2156f545fc4b454171957d4320efac0f80660b3b50514e" dmcf-pid="2PUkFjDxSu" dmcf-ptype="general">특히 제대로 찍힌 오이영은 명은원이 응급한 환자라고 말해 수술방을 잡아놨다가 응급환자가 아니었다는 이유로 다른 과에도 제대로 찍혔다. 모두가 오이영이 수술방을 잡기 위해 일부러 거짓말을 한 것으로 오해했다. </p> <p contents-hash="0ba4f6d6bc9c3d1e1e3462e82b3e71ae13f629d3679697c48f9e996331ec32c4" dmcf-pid="VQuE3AwMTU" dmcf-ptype="general">안 그래도 빚 때문에 할 수 없이 병원으로 재취업한 오이영은 도망갈 타이밍만 노리고 있다가 명은원의 악행이 거듭되자 “내가 돈이 없지 성질이 없냐? 안 해”라며 타이밍을 잡았다. 하지만 마침 산부인과 코드 블루가 뜨자 “지금 다 수술 들어갔는데?”라며 응급 환자를 돕기 위해 달려갔다. </p> <p contents-hash="5dfd635c6ce0bbc8b948e5877683b39c6cec2b3583142ce2b17d42ebfc94809b" dmcf-pid="fRqrUEsdhp" dmcf-ptype="general">오이영이 사태를 수습하는 사이 수술을 마친 서정민이 나왔고, 당직 명은원이 가장 늦게 나왔다. 서정민이 “오늘 당직이지? 왜 전화를 안 받아?”라고 성내자 명은원은 “저 수술”이라고 거짓말했고, 서정민이 “몇 번 방? 나도 수술실에 있었는데?”라고 캐묻자 명은원은 “그게 수술 준비하다가 취소돼 잠깐 쉬다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98692451e03191c7a4d345748303ee4675046303d6667af0f6c7eef7a8e88776" dmcf-pid="4eBmuDOJv0" dmcf-ptype="general">서정민은 “뭐가 죄송할까? 거짓말한 것? 밍기적 거리다 늦게 나온 것?”이라며 “대답 안 해도 된다. 앞으로 우리는 볼 일 없을 테니까”라고 명은원의 두 얼굴을 간파 일침 하는 모습으로 통쾌함을 안겼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8dbs7wIiy3"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JKOzrCn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해인 실물에 추사랑·유토 반했다..”얼굴이랑 키, 비율이 맞지 않아” (‘내생활’) 04-14 다음 노도영 IBS 원장 "양자연구클러스터 올해 구축…기초과학, 혁신적 응용 토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