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소개팅녀 연락처=없는 번호? "지금 거신 전화는.." ('미우새') 작성일 04-1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DA1akP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67072c936b812e3a8ed816bbbae5693f28b301e06b9f5f26be9b92f7770b8" dmcf-pid="5KwctNEQ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060622638raxp.png" data-org-width="650" dmcf-mid="XxlOzrCn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060622638rax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159fd9945a593710d719dadf9ce07ff91b3355d9ad32a0a9d3c12b82ebce08" dmcf-pid="19rkFjDxWy"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김영철이 소개팅녀와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하지만 없는 번호(?). 알고보니 장난이었다. </p> <p contents-hash="f35d4e46cae7b4e06afd3df43a2b600f1c4b48aba72358d61ba3cdbb22ec9be8" dmcf-pid="t2mE3AwMyT"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5b26faded3050af2cbfd16e48079b3bb452d8c6eea4651ffadee031efbccade1" dmcf-pid="FpanWdo9Wv"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철의 소개팅날이 됐다. 미모의 변호사는 “실물이 훨씬 나으시다”며 칭찬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하지만 어색한 공기가 가득한 모습. 하지만 김영철 농담을 받는가하면 센스있는 모습이 신동엽은 “착해빠진 변호사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237dfa83743d7855ff0e373bc29e51143a0e136dddce4c9fd408e364a0ab72d" dmcf-pid="3UNLYJg2WS"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소개팅 때 저인 거 알고 나오셨죠?”라며 웃음, “나이와 외모는 안 보시나”고 하자소개팅녀는 “나이 알고 나왔다, 외모 많이 본다”고 대답하면서 “제 기준으로 (외모) 훌륭하시다, 실물이 훨씬 낫다”며 칭찬해 김영철을 심쿵하게 했다. 신동엽도 “천사가 따로없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털털한 입담의 소개팅녀를 보며 신동엽은 “너무 매력적”이라며 흥미로워했다.</p> <p contents-hash="c4d6ccfe829edc50b676ac6472a6c324f9858bcf1f6a908908a3d2632ba4a2ee" dmcf-pid="0ujoGiaVll"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시 어색한 공기가 찾아왔다. 계속해서 긴장한 모습을 보인 두 사람.김영철은 “사실 물 흐르듯 그냥 막 하고 있다”고 하자소개팅녀도 “사실 저도 머리 속이 하얗다”며 “근데 잘하고 계신다”며 웃음을 되찾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2fd168f8bd2543d2d15550681c3594c5b632c9a91da63fa073d3a04ad3a53e" dmcf-pid="p7AgHnNfTh" dmcf-ptype="general">이때 김영철은 호감의 표시로 시집을 건넸고 소개팅녀는 “이 책 볼때마다 김영철씨 생각하겠다”며 설렘을 보였다. 소개팅녀는 김영철의 성대모사에도 취향저격한 듯 웃음을 보이자 모두 “천사다, 꽉 잡아야겠다”며 흥미로워했다.</p> <p contents-hash="7843318ed8a2c33ee0a60cfb9dda9eba90e52f9a8efd4b0a4522a509e1011e6e" dmcf-pid="UzcaXLj4CC" dmcf-ptype="general">이어 전화번호도 교환한 두 사람. 하지면 김영철은 “지금 거신 번호 없는 번호로 나온다”고 하자 소개팅녀는 “아니 비행기 모드다”며 폭소, 김영철은 “어쩐지 전화기 지금 꺼져있다더라”며 웃음지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H 저격수’ 등판...이민정, 스타 유튜버 되나 [줌인] 04-14 다음 정해인 실물에 추사랑·유토 반했다..”얼굴이랑 키, 비율이 맞지 않아” (‘내생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