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사랑해” 안은진 특별출연, ♥김대명과 달달한 신혼 (언슬전)[결정적장면]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vY8THE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f99ac49d01b3bc4dd7d86a1fab17a836c52daef450a7642ba323aad1603f9" dmcf-pid="G2IS9CTN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60712769lhlx.jpg" data-org-width="600" dmcf-mid="yWAD0crR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60712769lh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799d2f280e47e75259777ad60d638fa125b2656bd9fc2fde66f68880ba3665" dmcf-pid="HVCv2hyj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60712904pkdo.jpg" data-org-width="600" dmcf-mid="WjzKcq2X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60712904pk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fhTVlWA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f6240092b948b4e0c4b1cb284051cbe7b014b11ffe3ca39b988303889e2f25b" dmcf-pid="Z4lyfSYcyQ" dmcf-ptype="general">안은진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추민하로 특별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27044cbfb9b21c437034805f919e25677045a139ac562054ccf29dddda79894" dmcf-pid="58SW4vGkvP" dmcf-ptype="general">4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2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는 추민하(안은진 분)가 깜짝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33b4ef24be52cc3cf5c8ddedba43308f9a5197ed84fa851e2f26e4f64586a998" dmcf-pid="16vY8THEl6" dmcf-ptype="general">오이영(고윤정 분)은 구도원(정준원 분)에게서 환자를 송도율제병원으로 옮기고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구도원은 오이영이 바람을 쐬고 올 기회를 만들어준 것. 하지만 산모가 구급차 안에서 배가 뭉친다고 호소하자 오이영은 환자를 걱정하느라 선뜻 송도율제병원을 떠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8c884e705214bb2c9fc9c3772a4f05b9d7cbdffe682598589fdef6ab16eed26" dmcf-pid="tPTG6yXDy8" dmcf-ptype="general">환자를 건네받은 추민하는 산모의 상태가 현재 괜찮다고 알리며 “많이 놀랐구나. 잘못되면 시킨 사람 탓이다. 1년차가 좋은 건 그거 하나”라고 말했고, 오이영은 “다 구도원 탓이긴 한데 제 탓이 아니라고 해도 산모에게 잘못된 일이 일어나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일이 될 것 같아서”라고 책임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2edc09cff51c73880f2db3f8e88bec3b829ac9092e7fa3345faef1aed6eae43" dmcf-pid="FQyHPWZwl4" dmcf-ptype="general">이어 추민하는 오이영에게 “나는 레지던트도 겨우 붙었다. 1년차 석 달은 혼난 기억밖에 없다. 다들 나만 보면 그렇게 고함을 치더라. 처음인데 모르는 게 당연하지 왜 그러나 엄청 억울했다. 오늘 알았다. 내가 왜 그렇게 혼났는지. 로봇이었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하라면 하고. 산모에 대한 걱정이나 진심은 1도 없었다. 그건 가르쳐준다고 아는 게 아니라 당연히 몰랐다. 그런데 우리 1년차 선생님은 그걸 벌써 알고 있네”라며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d2dbd7a8aafa317ae439b96d4c435918565e7944a916d402ae8f4fe0984df061" dmcf-pid="3xWXQY5rWf" dmcf-ptype="general">또 추민하는 오이영에게 봉투를 하나 주며 꼭 구도원에게 전하라 당부했다. 마침 전화를 받은 추민하는 “여보, 칼국수? 좋지. 그럼 나 겉절이 추가해줘. 알았어. 내가 더 사랑해”라며 “신혼이라”고 말해 ‘슬기로운 의사생활’ 양석형(김대명 분)과 결혼을 암시했다. </p> <p contents-hash="ea080608f8c88f875ec6f60ece2ce615ad1bcbcd6e850c8020b528800a783f3d" dmcf-pid="0qwOzrCnTV" dmcf-ptype="general">추민하가 구도원에게 꼭 전하라고 당부한 봉투 안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고, 추민하는 구도원에게 오이영이 커다란 가방을 가져온 것을 보고 도망칠 계획임을 간파 일부러 심부름을 시킨 것이라 말했다. 오이영이 추민하 덕분에 또 하루 고비를 넘기며 무사히 전공의생활을 이어갔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pBrIqmhLS2"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bmCBslov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변우석·김성철, 연기 내공으로 증명한 존재감… '91년생 전성시대' 왔다[스한:초점] 04-14 다음 고윤정, 억울한 오해 풀어준 사돈 정준원에 심쿵 “사랑이지” (언슬전)[어제TV]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