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고도 코믹한 머니 게임…‘대운을 잡아라’ [오늘의 프리뷰] 작성일 04-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QnsfQ0J6"> <p contents-hash="17d7491ed240848cf30243da16f1464020d25dae655e1511f551d2c0bdb0e6ae" dmcf-pid="9v8dw98td8" dmcf-ptype="general">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p> <div contents-hash="ae327883af16278dff5e229b2aa56407fa7a4ecd2ae25aaa54932a5c7e9c9c9d" dmcf-pid="2T6Jr26Fd4" dmcf-ptype="general"> <div> <strong>‘돈-사랑-우정’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담았다?</strong> </div>14일 오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이날 자리에는 박만영 감독,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이 참석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7b1bb0e045207bd5490489e0cdcd1902ef3596fb98d653487bf0246987fa2" dmcf-pid="VyPimVP3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오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ksports/20250414062106678njrx.jpg" data-org-width="500" dmcf-mid="bChGqmhL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ksports/20250414062106678nj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오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ce34f6dbbf3f993e74ac7f766efd6003f3f519df60f6dd61da7f2ffb067f43" dmcf-pid="fWQnsfQ0RV" dmcf-ptype="general">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div> <p contents-hash="c0c6f7afe2ab679d1aad18dcd6036a54bc88b5ef51e1958057087d15328e07b8" dmcf-pid="4YxLO4xpd2" dmcf-ptype="general">극 중 대운빌딩 건물주 손창민(한무철 역)과 그의 죽마고우이자 현 세입자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태 역)은 눈앞에 놓인 대운을 잡기 위해 치열하면서도 코믹한 머니 게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305f36da02c8f5c237afcd809fa5fe9ff8389edf314ffcd2532c4f57f165f73c" dmcf-pid="8GMoI8MUM9"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에는 여느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중년 배우들이 메인으로 나선다.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비롯해 이아현(이미자 역), 오영실(이혜숙 역), 안연홍(황금옥 역)의 출연 소식은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천하 고등학교 삼총사였던 무철, 대식, 규태는 40년 후 건물주와 세입자 관계에 놓이며 극과 극 텐션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e9a5c2cf2bf761e0497fbecdc954aaae7af0c7f433275cca12bf99f01a8085f" dmcf-pid="6HRgC6RunK" dmcf-ptype="general">배우 연제형, 이소원, 김현지, 박지상, 공예지, 안준서는 ‘삼총사’ 무철, 대식, 규태의 자녀들로 출격한다. 이들 역시 건물주와 세입자 자녀들로 얽히며 한 지붕 아래, 우당탕탕 케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ef5b9781549bc28bf266ed59b8089862f32f3e8caea10e96b890cdf3180bead" dmcf-pid="PXeahPe7Lb"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를 집필한 손지혜 작가는 드라마의 주요 키워드로 ‘돈을’ 꼽았다. 인생의 한 번 올까 말까 한 인생 역전 기회를 놓고 펼쳐지는 머니 게임과 다양한 인간군상의 행태를 생동감 있게 담아낸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QZdNlQdznB"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x5JjSxJqR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주도 카페사장' 된 이동건, "매매 7억원" 3층 '단독주택' 이사하나 "딸 위해" ('미우새') [핫피플] 04-14 다음 운행 정지 차량이라고 잡아떼더니…"내가 봤어" 유인나→데프곤 분개 ('탐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