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민지, 매니저 없이 단둘이 韓 떠났다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SC이슈] 작성일 04-1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90xG1m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dc3e930ea36eac34b42d6c9f2dfb7cec11c2dc1858c6fb99fca1ca425286e" dmcf-pid="qaVURXFO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064617181byyr.jpg" data-org-width="650" dmcf-mid="U9jesfQ0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064617181by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dd62d0b8345457e7022cfb1b342af38ff08d3a85be91bae6dae9da74c25e27" dmcf-pid="BNfueZ3IU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뉴진스 하니와 민지가 한국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e52faa65dc40e0b4870d3844c0eb94a29a067bd022d067b3b4813b3b33edaced" dmcf-pid="bj47d50CUJ" dmcf-ptype="general">13일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계정인 'mhdhh friends'에 하니와 민지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0437c97d2775b4ed6dc149499070340162bc953c2790dfbea0a1f0f4de0e20f" dmcf-pid="KA8zJ1phz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하니와 민지는 로마의 판테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로마 곳곳을 누비며 여유를 만끽했다. 두 사람은 "버니즈(뉴진스 공식 팬클럽)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잠시 먼 곳에 와 있어요.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에 와보고 싶었어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476b1dd634085ee3b60946c9f3c1cd5f4944c2a98618d24815c8fe8ae4385218" dmcf-pid="9c6qitUl3e"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니와 민지의 로마 여행 목격담이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한 네티즌은 하니와 민지가 매니저를 비롯한 다른 일행 없이 단 둘이서만 로마 바티칸을 찾아 관광을 즐기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추측이 나왔는데, 하니와 민지가 직접 인증샷을 올리면서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 여행이 공개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3deb1c44ad0ad706d55c13350f270c3a26f088883ab7e9c0af01b13810373" dmcf-pid="2kPBnFuS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064617416ygyd.jpg" data-org-width="700" dmcf-mid="u3oQDK41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064617416yg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c42de8955f4b65f4f3233bb1cf6dc009ed59d35ed9e411237af8d4f6c82082" dmcf-pid="VEQbL37v3M" dmcf-ptype="general">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선언했다. 이후 이들은 팀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활동을 전개하려 했다. </p> <p contents-hash="07b6cd3bc885e341805dc97cc2fc9b68e594174989a840392fdfba4e0442fb59" dmcf-pid="faVURXFO7x" dmcf-ptype="general">그러나 법원은 최근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으로 인한 프로듀싱 부재, '뉴 빼고 새 판 짜면 될 일'이라고 적힌 하이브 내부 문건, '뉴진스에게 긴 휴가를 줄 것'이라는 박지원 전 하이브 CEO 대표의 발언 등 11가지나 문제를 삼았지만, 법원은 어느 것도 계약 해지 사유가 된다고 인정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58f4f0cae31e5732c31e80e2129bfd15948ad330a154b83823af5be7e31905b5" dmcf-pid="4NfueZ3IFQ"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는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또 'NJZ'라는 이름 대신 멤버들의 이름 앞글자를 딴 'mhdhh'로 이름을 바꿨다. 이어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본안소송)에도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ce4cdf0e92c22f10501afd5437d6449edc9933c7aedab7b84c54fb91e665a5ef" dmcf-pid="8j47d50C7P"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오늘(14일) ‘천국보다 아름다운’ 발매 04-14 다음 이병헌 '승부' 3주 연속 주말 1위…200만 보인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