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폭싹' 박보검·아이유 초상권 무단 사용…서경덕 "당국이 나서야" 작성일 04-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zwX6Ru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0d2fd6a641c3ba2d931afb5a2bc7dd62c269dcb3de20f73333b2d37333d5a" dmcf-pid="K4qrZPe7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아이유 초상권 무단 사용 사례 / 서경덕 교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ydaily/20250414081407695cqje.jpg" data-org-width="640" dmcf-mid="BVZLCz9H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ydaily/20250414081407695cq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아이유 초상권 무단 사용 사례 / 서경덕 교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853b65290c09f82c96dc10e1583f53dc08453d291167b1b9d53949fc47e843" dmcf-pid="98Bm5QdzI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세계적인 열풍이 불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박보검과 아이유가 중국에서 무단으로 초상권이 사용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1060092024394eb679325186f6ac20dc2794cfba5d6296553bf7960c7e188bb" dmcf-pid="2d8vunNfw4" dmcf-ptype="general">14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누리꾼들이 제보를 해 줬다"며 "최근 중국 허베이성 한 마트에서 '폭싹 속았수다' 속 양관식(박보검)과 오애순(아이유) 사진을 상품 광고에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334fc1a93a0dc3ca5bdc73fab8c05093bf9d9ff9485ff8d7be1137eedb1b07" dmcf-pid="VJ6T7Lj4mf" dmcf-ptype="general">관식이가 애순이 옆에서 양배추를 대신 팔아주던 드라마 속 장면을 활용해 '양배추 달아요'라는 설명을 달고 이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dadb25934748f45c96186494370f80c1ac0eaadba2187ac884677d0158416190" dmcf-pid="fiPyzoA8wV" dmcf-ptype="general">또한 '애순이네 완두콩밥 지어보세요', '이 조기 맞아요?'라는 설명과 함께 다양한 상품 코너에서도 초상권이 더 사용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ae168f38b9ace5f60cf4afa407e04aa9c8171c04a520b52c688efc6cb7f1fe29" dmcf-pid="4nQWqgc6r2"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이는 중국에서 불법으로 시청한 후 배우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b58aaac71cdf4ca02a81d23cafad81b47cdfe7024535a4cf9a686687cf110e8" dmcf-pid="8LxYBakPE9" dmcf-ptype="general">특히 "지금까지 중국은 오징어게임, 더 글로리 등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해 왔고, 더 나아가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 구조로 삼아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3768521ada48a98461ac39d335d0c3016dfe29461e8691bce52c202d53e2c2" dmcf-pid="6oMGbNEQIK" dmcf-ptype="general">또한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며 "이러한 행위들이 계속해서 벌어지는 건 중국에서 몰래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꼴"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ac029f32682b4ace120fa83d88df11a5ad581abf015176b926e67d117cf9ecf9" dmcf-pid="PgRHKjDxwb" dmcf-ptype="general">이울러 "이젠 중국 당국이 나서야 할 때"라며 "자국민들의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쳐 다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취를 취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대회 2관왕…여자복식은 유한나, 혼합복식은 임종훈과 동반 정상 등반! 04-14 다음 [SC리뷰] 김숙♥구본승, 벌써 결혼 날짜까지 잡았나…"오빠 의견 따르겠다" ('사당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