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민낯 드러난 ‘진짜 인성’···소속사가 대신사과 작성일 04-1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경솔한 행동, 강력히 반성 중”<br>나나 “예의 없는 행동, 충격적이었다”<br>일부 팬들 “사과 대신 불만 표출 실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gOfEsd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c0c8ff06332e83bdef1050830a757b55a749c1346a2f7c50e9563d886b664" dmcf-pid="U5aI4DOJ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멤버 선우.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082539687oqm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EzQWVP3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082539687oq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멤버 선우.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4292fe9c5817cd572522d440901fa3f87f6780d437109f96412b095d641157" dmcf-pid="uVSFNHtsui" dmcf-ptype="general"><br><br>인성 논란에 휩싸인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연이은 불만을 드러내 비판의 대상이 되자 소속사가 대리 사과했다.<br><br>원헌드레드는 13일 입장을 내고 “당사의 아티스트 인성 관련 이슈에 대한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br><br>이어 “영상 속 선우의 모습이 인성 논란 이슈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당사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선우 역시 당사와 소통 끝에 차분히 반성하고 있던 중이었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이런 일이 발생하기 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당사가 관리하지 못했던 점, 아티스트가 경솔하게 행동했던 점에 대해 매우 후회하고 있다”면서도 “근거 없는 악성 댓글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방치할 수 없는 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br><br>앞서 선우가 라디오 방송 이후 엘리베이터를 타던 도중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고 경호원이 에어팟을 가져다 주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선우는 경호원으로부터 에어팟을 당연하다는 듯 한 손으로 받고 별다른 감사도 표하지 않아 ‘무례하다’는 지적에 휩싸였다.<br><br>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비판에 합류했다. 해당 게시물에 직접 “혼나야 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더보이즈 팬들의 지적이 나오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대댓글을 달기도 했다.<br><br>일부 더보이즈 팬들이 나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비판 세례를 이어갔고 나나가 다시 입을 열었다.<br><br>나나는 지난 12일 팬 플랫폼 버블에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그 사람(선우)를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고 했다.<br><br>또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다.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다. ‘혼나야 겠는데’”라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야”라고 했다.<br><br>선우는 13일 직접 팬 플랫폼 프롬에 불만이 담긴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더욱더 가중됐다. 그는 “사랑해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이 감정들을 쉽게 생각한 채로 본인들의 말들이 다 정당하고 맞는 말이고 정의롭다고 생각하면서 더비(팬덤 명)한테 무식한 말들로 상처 주는 게 너무 어이 없다”고 적었다.<br><br>또한 “초능력이 있다면 그 모두에게 하와이안 피자를 먹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짜증이 난다”며 “에잇 퉤, 이제 진짜 언급 안해”고 했다.<br><br>선우의 해당 글은 오히려 화를 불러 일으켰다는 반응과 함께 냉소적인 비판이 잇따랐다. ‘경솔했다’라는 비판이 확산됐고 소속사가 이를 인지하고 급히 입장문을 낸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소속사가 대리사과한 것이 아니냐’는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표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 제작기 영상도 보법이 다르다 04-14 다음 김숙·구본승, 커플티 입고 녹화… 결혼 날짜 잡았나 ('사당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