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내 아이의 사생활’ 사랑이X유토, 설렘 가득한 커플 화보…도아는 첫 심부름 도전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l1EtUl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b5892930d16f825497b18494440ec5b93d3caec862b28ac507307608a7d5c" dmcf-pid="KYvFw37v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082354299xype.jpg" data-org-width="550" dmcf-mid="qWnw6rCn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082354299xy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90317c1136177d4fcf0b32d9855fa23bfa9f02a4a5e8b857bb11ae7e22d93a" dmcf-pid="91H7Cz9HU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 다시 한번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60ba1a60b6280d79ac38ac00342c77d881db62da3688bdddadb7c60e881b890" dmcf-pid="2tXzhq2XuT"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16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의 러블리한 화보 촬영기, 그리고 '38개월 경상도 베이비' 도아의 생애 첫 심부름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4052e6a30cfcb606783cf8f08fc190cfaa73524cb39dc401986eff5fe175dc0" dmcf-pid="VFZqlBVZ3v" dmcf-ptype="general">사랑이와 유토는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을 찾았고 공항에서 배우 정해인을 우연히 마주쳐 눈길을 끌었다. 팬임을 밝힌 사랑이는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고 추성훈은 "사랑이 저런 모습 처음 본다"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fd3dfd8711c1d33c4618fab2fe5eb4d7da25b8f4d0fefffee44a4387fd9d33e1" dmcf-pid="f35BSbf5FS" dmcf-ptype="general">한국 도착 후 벌어진 캐리어 해프닝도 유쾌하게 풀려갔다. 유토가 실수로 다른 사람의 캐리어를 가져오며 생긴 해프닝은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교훈이 됐다.</p> <p contents-hash="36142cc5a9cf463b8caebbbd9aff062e2b77553a79499e368e79bd46b1c7f91c" dmcf-pid="401bvK41zl"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 날, 사랑이와 유토는 스쿨룩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사랑이는 메이크업 후 놀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등장, 유토는 "처음 보는 모습인데 예뻤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촬영 내내 사랑이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유토의 긴장을 풀어주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9a7950d1669c1c028ce8abfd1ffadd2c66cb491c3ec2eb8300ab0a562033030c" dmcf-pid="8ptKT98tUh" dmcf-ptype="general">이어진 에피소드에서는 태백급 씨름 선수 박정우의 딸 도아가 등장했다. 38개월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의젓한 모습과 구수한 사투리로 웃음을 자아낸 도아는 이날 처음으로 혼자 심부름에 나섰다. 무거운 감 수레를 끌며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친구 승유에게 "너무 예뻐"라는 말을 듣고 수줍게 웃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d6b143488880efb09bd92d9a869a3cbe84cdee053ae6ea6b475680782900422" dmcf-pid="6UF9y26FzC" dmcf-ptype="general">도아가 승유에게 뽀뽀하는 장면에 이르러서는 스튜디오 MC들이 전원 기립할 정도로 리액션이 폭발, 보는 재미를 더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작가 "육성재·김지연 캐스팅, 조상신이 도와주시나 싶어" 04-14 다음 홍상수 신작, 5월 개봉… ♥김민희 제작실장 참여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