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미모의 변호사와 소개팅에 "장가갈 것 같다" 미리 축하 (미우새)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7whq2Xvy"> <p contents-hash="c994ddbcc34b140ee8fa1ab5d1cd3a4b3b5e5105630fcfbc42c147b38e79a1de" dmcf-pid="uczrlBVZCT" dmcf-ptype="general">‘미우새’ 김영철의 설렘 가득한 소개팅이 공개됐다. 변호사에 로스쿨 교수라는 소개팅 상대 스펙이 밝혀지자 스튜디오에 있던 김영철의 누나는 “우리 영철이가 너무 딸린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소개팅 상대가 짧게 결혼 생활을 한 적 있다는 오정태의 설명에 김영철은 “나는 이 나이에 쌩싱글인 내가 더 미안하다”라며 전혀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acddea83a6a1bd4a68c24e89e03d2df131eb52e8e28158aa32ac74197b0a6" dmcf-pid="7kqmSbf5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MBC/20250414084557228xayt.jpg" data-org-width="800" dmcf-mid="p7C6dlWA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MBC/20250414084557228xa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b404ff741e371474ba04ee67dd54538ff9b25632edfcd5cd68aecbae58eb11" dmcf-pid="zEBsvK41WS" dmcf-ptype="general"><br>본격 소개팅 준비를 시작한 김영철을 보던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자기 얘기를 적당히 해야 하는데…이상한 컨셉이나 개인기만 안 하면 된다”라며 걱정과 기대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9988afadd76566a16f23da10670b84fddc1f1a3e8ff9f6c767f0d15b99514d5a" dmcf-pid="qDbOT98tll" dmcf-ptype="general">드디어 소개팅 상대와 마주 앉은 김영철은 긴장감에 실수를 연발하며 “지금 내가 생각한 대로 하나도 안 되는 것 같다”라며 자책했지만 상대의 배려에 이내 웃음을 보였다. 준비한 시집을 건네며 호감을 표시하는 김영철의 모습에 母벤져스 역시 설레어 했다. </p> <div contents-hash="c6583a945946c2b0cc16e0b42e498feee0be426c37ef96fbaae3034ad5143e07" dmcf-pid="BwKIy26FCh" dmcf-ptype="general"> 과거 지각한 상대 때문에 소개팅에서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은 김영철에게 소개팅 상대는 “365일 중 하루일 뿐이다. 소개팅이 원래 스트레스받는 일이다”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순조롭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마무리된 소개팅에 스튜디오의 모두가 영철의 누나에게 “장가갈 것 같다”라며 축하를 건네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 장면은 16.2%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S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미니 2집 선주문 121만장…밀리언셀러 예고 04-14 다음 ‘가보자GO4’ 안재모, 6억 사기 고백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