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보안 1위' 지슨, 코스닥 간다…"글로벌 기업 도약" 작성일 04-14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키움제8호스팩과 합병 추진…중동·동남아 수출 실적 매년 40% 증가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x1QslogH"> <p contents-hash="d415e5e5502ca12495d1c81ae18ad5c08d9b086a286b492fc3606dc5f48c0b5e" dmcf-pid="87MtxOSgk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보안기업 지슨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해 기업공개(IPO) 추진에 청신호를 켰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속도를 내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본격 발돋움 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bf0000612d1c9159569c64bb4d085956b8a443d3ae10cdf409495678cac0e44" dmcf-pid="6zRFMIvakY" dmcf-ptype="general">지슨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기술특례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span>키움제8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후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뒤 본격적인 IPO 절차에 나선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span><span>키움증권이다.</span></p> <p contents-hash="dfff56703725adf9312bca4cce100cafe39b8184069df34745b53edbf5a3c77a" dmcf-pid="Pqe3RCTNoW" dmcf-ptype="general">키움제8호스팩의 최대 주주는 현재 지슨의 최대주주인 한동진 대표다. 한 대표 보유 지분은 19.56%다. 합병 완료 시 최대주주는 한동진 대표로 변경된다. 합병비율은 지슨이 2.8499601, 키움제8호스팩이 1이다. 1주당 합병가액은 지슨이 5천700원, 키움제8호스팩이 2천원이다. 합병 후 총 발행주식수는 4천938만8천223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874b9d78c0983e442d1ced64f82ab78218efba9074d0457354911d6d363df" dmcf-pid="QBd0ehyj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동진 지슨 대표. (사진=지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ZDNetKorea/20250414090016831kxzw.jpg" data-org-width="639" dmcf-mid="KmtQmpqy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ZDNetKorea/20250414090016831kx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동진 지슨 대표. (사진=지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51fac3f74efb163a68294b1025cb65233c917df6ef8b7c6ebc708c554cb479" dmcf-pid="xbJpdlWAAT" dmcf-ptype="general">지슨은 지난해 6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으로부터 전파 분석과 열원 분석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이어 12월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으며 이번에 승인받아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p> <p contents-hash="908c650e0c6573b14efb19aa95eb3e79bf31b9da8091c83899800799f33e9fc9" dmcf-pid="y52y9AwMkv" dmcf-ptype="general"><span>지슨은 도청 방지와 불법촬영 탐지, 무선 백도어 대응 등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span><span> 현재 공공시장에서 보안 부문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대통령실과 주요 정부부처가 지슨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a19bbcb0bc7b703ab9bea405594ad18c34a046819bcc4f932c796c56d0253649" dmcf-pid="W1VW2crRgS" dmcf-ptype="general"><span>최근 </span><span>인공지능(AI) 기반 신제품 스마트 무선도청 상시 방어 시스템 '알파(Alpha)-I'를 출시해 기술 경쟁력을 높였다</span><span>. 무선 백도어 솔루션은 금융권 중심으로 도입이 확산하고 있다. </span><span>이 외에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도 지하철, 관광 명소, 공중화장실, 대학교 등으로 공급 범위를 넓혔다.</span></p> <p contents-hash="d851d5f48e394b7dc476db7ca315ab1507993cc8447dbf264cf18d1ccee55d3c" dmcf-pid="YtfYVkmekl" dmcf-ptype="general">최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따르면, 첨단 보안 기술 트렌드는 단순히 전문 인력에 의존해 위협 요소를 탐지하기만 하는 수준을 넘어, 자동화된 시스템과 보안관제 체계를 통해 위협에 실시간으로 대응해 보안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예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e6149dd30e386e7edbc7fbf075429125561e4aa37b22712d82437170d341e9b" dmcf-pid="GF4GfEsdoh" dmcf-ptype="general">지슨의 보안 솔루션은 모두 고도화된 관제 체계를 바탕으로 자동화된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어, 최근의 보안 트렌드에 부합해 미래 성장성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972f67926d10187f15c96c70c3969bd326f77d4845afe83c80789293b940a7b" dmcf-pid="H38H4DOJaC"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에서도 지슨의 성장세는 뚜렷하다. 최근 3년간 해외 수출액이 연평균 40% 이상 성장했으며, 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1bd175e89f90d788319e581fa3b98868feeea2ee41ae72e229370583af2fa1e" dmcf-pid="X06X8wIikI" dmcf-ptype="general">해외 수출 실적도 매년 평균 40% 이상 늘고 있다. 동남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지역으로 수출국을 확대하는 추세다. </p> <p contents-hash="4729571fb5bfaa2d63afe5e7609417909a557b318febb951b0facb3a242f5531" dmcf-pid="ZpPZ6rCnjO" dmcf-ptype="general">한동진 지슨 대표는 "끊임없는 성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1위 기업에서 세계 보안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dce6df0e84d1b08018acff838f8558e275411f2d400eea9d32c7eda33a44c" dmcf-pid="5UQ5PmhL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ZDNetKorea/20250414090018132hphc.jpg" data-org-width="639" dmcf-mid="fA5cZPe7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ZDNetKorea/20250414090018132hp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e8544681e248df6b915dec68e8c8750c17085f2a1a04e41d081e652d225fbf" dmcf-pid="1ux1Qslojm"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달비 아껴 돈 더 벌 수 있다"…300억 투자해 '포장' 늘리겠다는 배민 04-14 다음 “고객 불편? 7일 내에 개선 여부 답변 드려요”…LGU+, ‘찐심크루’ 등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