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내달 8일 한국온다…“팬들과 만남 기대된다” 작성일 04-1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0JZPe7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2f898d1c273e192f1ea43c025138f93e26b312a1c755dd17be6b3cc7e9b331" dmcf-pid="yINXivGk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크루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d/20250414093717598qlhi.jpg" data-org-width="549" dmcf-mid="Qwv9OubY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d/20250414093717598ql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크루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0ee1c85de734a538a4845e1073dbace21d736286bf9c224d804acfd51e2b91" dmcf-pid="WCjZnTHEG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한국을 찾는다.</p> <p contents-hash="ec3a2f54f563d6dbe9943431d7f6b1d8b1590b9efc47d45a3dd8507f0d728637" dmcf-pid="YhA5LyXDGP"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톰 크루즈는 다음 달 8일 12번째 내한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8944277737e3808e34c3a9fcd44835be049a0b134f214c0a0ba93b9ca9b7465c" dmcf-pid="Glc1oWZw56"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p> <p contents-hash="fca3f666d829374e6e96e1c4245961b0e9c515a3e400f81a0c6b25e9574a7b9e" dmcf-pid="HSktgY5rY8"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2’ ‘바닐라 스카이’ ‘작전명 발키리’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잭 리처’ ‘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잭 리처: 네버 고 백’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탑건: 매버릭’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까지 11번의 한국 공식 방문을 한 바 있다. 그는 올해 내한 확정으로 12번째 한국을 찾으며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 내한을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a40765ccd0d55e78336ae5f9f8c72787f2c3d5c4fc0d4768f84c40a0bc6a56aa" dmcf-pid="XvEFaG1m54"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내한할 때마다 한국 팬들의 성원에 뜨겁게 화답하며 감동적인 팬서비스를 보였다. 그는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톰 크루즈는 공식 일정을 통해 한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96a34e72fc24872e07981473ce3ee31812917948b1c921265745458a379489" dmcf-pid="ZTD3NHtsYf"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의 인사 영상에는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그의 기대감을 담고 있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출연진들과 함께 다음 달 서울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이어 “여러분을 만날 순간이 너무나 기대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3c5616b1fa3a2eb0b95960e1af72ca8fa2d9b1c2a2aa1868c876ee47210c2ef" dmcf-pid="5yw0jXFO5V"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다음 달 개봉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규 눈물에 김민호 경악→폐급 '신병' 김요한은 이상행보 04-14 다음 '1인 가구' 김종국 "올겨울 난방비 최대 5만 8000원…추워서 좀 틀었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