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인성 논란…소속사 "전적으로 회사 불찰" 작성일 04-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lejXFO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e4d1473c394a43948dceea3ac1f07c628b1f6ff6028009e9488586a65278c" dmcf-pid="3hSdAZ3I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dispatch/20250414094432067vpqs.jpg" data-org-width="1500" dmcf-mid="tcDfdlWA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dispatch/20250414094432067vp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369074926c8d4e01f22acc4bb97cebae8d394022b3cb925e19f4e7b08f186f" dmcf-pid="0lvJc50Cm0" dmcf-ptype="general">[Dispatch=정태윤기자] '더보이즈' 선우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에서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645e441523c4dab379f02911ab4f874f25150e2e84d8aadd1cc228bb1019282" dmcf-pid="pSTik1phI3"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측은 지난 13일 "선우와 관련하여 최근 며칠 동안 언론 및 여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c2188acea87ddbe046116fb35bc7a94c744e63ab91409087748b08bfdc89e7" dmcf-pid="Ut3DSbf5O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슈에 대해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 그러나 아티스트가 반성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전개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edb25187c71c7b2b0d0c9a9393a60dc281a0d9065504dd08ec2b28626e6210" dmcf-pid="uF0wvK41Ot"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일이 발생하기 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못했다"며 "아티스트 역시 경솔하게 행동했던 점에 대해 매우 후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3447d0e123f91be9a67b01d1ca590a2420e7376e291f9896c8f3e4534d4f06" dmcf-pid="73prT98tw1" dmcf-ptype="general">원드레드는 "선우의 인성 논란 부분은 전적으로 회사의 불찰"이라며 "아티스트도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반성하고 있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e516824b26f3a640c1676988ba66e876b388a4f4095ea32f42b427be3f5e01c4" dmcf-pid="z0Umy26Fs5" dmcf-ptype="general">악성 댓글에는 강경하게 대응한다. "근거 없는 악성 댓글도 발생하고 있다.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방치할 수 없는 일이다.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96edd4fe31d028258db1bd81218a499546b7b1b7fdd56504507a777176c4d8" dmcf-pid="qpusWVP3sZ" dmcf-ptype="general">선우는 최근 라디오 방송 후 이동 중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리며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다. 경호원이 이를 듣고 선우에게 건넸다. 선우가 이 과정에서 감사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p> <p contents-hash="a79285745f21198d176b308add0fd6059777c32f113c77ea0c5dfaadcb3668a0" dmcf-pid="BU7OYfQ0IX"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SNS 통해 번져나갔다. 연기자 나나가 해당 영상에 "혼나야겠다"며 공개 지적했다. 이 댓글을 보고 팬들과 나나의 설전이 이어졌다. 나나는 다시 한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격했다.</p> <p contents-hash="6b5ec44075113f3f5168684970717de94b5f3f268af1379eae2f041163338aac" dmcf-pid="buzIG4xpOH" dmcf-ptype="general">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에서 "뒤에서도 절대 안 그런다. 그런데 팬분들 앞에 다 계시는데 미쳤다고 경호원님 보고 에어팟 주워 오라고 소리를 치겠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4a99c91db80608d47638a44779f9f85f07d56388e4261b47ff5aaa67a3a8371" dmcf-pid="K7qCH8MUrG"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산 외국인 타자 케이브도 경험한 '이천 효과' 04-14 다음 '바니와 오빠들' 남규희, 노정의 '유니콘 절친'으로 첫 등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