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녀 MVP에 하남시청 박광순·삼척시청 박새영 작성일 04-14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4/AKR20250414045200007_01_i_P4_20250414095216054.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부 MVP 하남시청 박광순<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광순(하남시청)과 박새영(삼척시청)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녀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14일 "연맹 투표인단과 핸드볼 기자단, 남녀부 14개 팀 감독 및 주장 등 총 97명의 투표 결과 남자부 박광순이 51.9%, 여자부 박새영이 26.3%의 득표율로 신한카드 정규리그 MVP가 됐다"고 발표했다. <br><br> 박광순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74골을 넣어 득점 1위에 올랐고 어시스트 역시 69개로 4위를 차지했다. 박광순은 2020-2021시즌 이후 4년 만에 정규리그 MVP에 다시 올랐다.<br><br> 여자부 MVP 박새영은 291세이브로 1위, 방어율 39.4%로 2위에 올랐으며 공격에서도 4골, 20도움으로 활약했다.<br><br> 박광순과 박새영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4/AKR20250414045200007_02_i_P4_20250414095216061.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부 MVP 삼척시청 박새영<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한편 13일 끝난 2024-2025시즌 정규리그 개인 순위를 살펴보면 남자부 득점 박광순, 어시스트 정수영(인천도시공사), 세이브 박재용(하남시청), 방어율 김동욱(두산)이 부문별 1위에 올랐다. <br><br> 여자부는 득점 이혜원(부산시설공단), 어시스트 강경민(SK), 세이브 박새영, 방어율 박조은(SK)이 개인 타이틀 수상자가 됐다. <br><br> 핸드볼 H리그 2024-2025시즌은 17일 남자부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포스트 시즌에 들어간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당구국가대표 백민후, 韓 선수 최초 세계잉빌선수권 16강 본선 진출 04-14 다음 박새영·박광순, 핸드볼 H리그 ‘신한카드 정규리그 MVP’ 선정… 수문장과 해결사의 화려한 귀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