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인성논란’에 소속사 사과… 나나도 “혼나야겠네” 일침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WUzoA8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7da41e7f9e17329b32aa5b0dd762a72f27fa4b0d7902e201965d5f4628381" dmcf-pid="Q6Yuqgc6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선우(오른쪽)와 나나./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chosunbiz/20250414095658691ourl.jpg" data-org-width="500" dmcf-mid="8Tq13eLK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chosunbiz/20250414095658691ou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선우(오른쪽)와 나나./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12ea56141e841c247bb4ec219ae74c5fa3db8a30baaed044edbce24566ecb9" dmcf-pid="xPG7BakPkh"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경호원을 대하는 태도로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02c9370a6f3744c902a271a48a3b86ccec7b754879dedf5ee6ec45637e947705" dmcf-pid="yvekw37voC" dmcf-ptype="general">14일 원헌드레드는 “선우의 행동이 인성 논란 이슈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인성 논란은 전적으로 회사의 불찰이며, 아티스트 역시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반성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63ae5e71d6ec974112e3b4c3b014e47b22d357ea13a9ab42c1384425eed785" dmcf-pid="WTdEr0zTgI" dmcf-ptype="general">최근 엑스(X·옛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선우가 이동 중 떨어트린 무선 이어폰을 경호원이 대신 주워 건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p> <p contents-hash="06de90f4a12ae3d1363a6742f6014c19875f6f1468551ddb4bbc2932ab766ee8" dmcf-pid="YyJDmpqyjO" dmcf-ptype="general">영상 속 선우는 뛰어가다 에어팟을 바닥에 떨어뜨렸고, 이를 직접 줍지 않고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곁에 있던 경호원이 에어팟을 주워 선우에게 두 손으로 건넸고, 선우는 별다른 말 없이 한 손으로 이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93592f3aa7ab559f64e0b8fc0b0c3f35bbf19f5a57f60e2c628876f7e9cea5b" dmcf-pid="GWiwsUBWos"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놓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예의 없는 행동’이라는 반응과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악의적 비난’이라는 의견이 오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7234f5e9cd7facda1582e2e8079d5583383489a99f4176bee7ee779fcb2d00" dmcf-pid="HYnrOubY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논란이 된 선우 영상에 댓글을 남긴 배우 나나.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chosunbiz/20250414095701282muwg.jpg" data-org-width="700" dmcf-mid="6VC5FRnb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chosunbiz/20250414095701282mu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논란이 된 선우 영상에 댓글을 남긴 배우 나나.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5be760f52e6e76b9dcb3b6aab825b0c8443662b5899f8eef99e4a0fe3fbcad" dmcf-pid="XZaIlBVZgr" dmcf-ptype="general">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이 영상을 보고 “혼나야겠네”라며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되지만,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다”는 글을 남겨 논란이 가중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59ed8ce4545c27657227331db0782d35eec5109e4cddaa57d75fab8c01de85" dmcf-pid="Z5NCSbf5ow"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상황이 당사와 아티스트가 반성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전개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아티스트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이러한 불찰을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5439272bb079c85dbc19787b478b1c3751f124db02c36cbf3f42f68dda3a96b" dmcf-pid="51jhvK41a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거 없는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1tAlT98ta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고가 아파트에 사는 예비신부…'엑소' 카이 "도파민 아니라 피가 식어" ('탐비') 04-14 다음 '테디 걸그룹' 미야오, 28일 '기습 컴백'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