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초 아제르바이잔서 대회 개최 작성일 04-14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제르바이잔 바쿠시와 파트너십 체결</strong><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5/04/14/0002469590_001_20250414095911023.jpg" alt="" /></span></td></tr><tr><td><b>▲ </b> 6월 21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최초 UFC대회가 개최된다.</td></tr><tr><td>ⓒ UFC 제공</td></tr></tbody></table><br>세계 최대 MMA 단체 UFC는 오는 6월 21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탈홀에서 최초의 UFC 아제르바이잔 대회를 개최한다.<br><br>이번 대회는 UFC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청년스포츠부 장관, 바쿠 시티 서킷(BCC) 운영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한다. 메인이벤트에선 전 UFC 라이트헤비급(93kg) 챔피언이자 현 랭킹 4위인 자마할 힐(33·미국)이 7위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35·미국)와 맞붙는다.<br><br>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UFC 314: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를 앞두고 열린 협약 체결식에서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데이나 화이트와 아제르바이잔 청년스포츠부 장관 파리드 가이보프가 함께 발표했다.<br><br>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아제르바이잔과 바쿠시는 대규모의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 놀라운 역사가 있는 곳이다"라며 말문을 연 후 "이 지역에서 훌륭한 선수들이 너무나 많이 배출됐기에 우리가 이곳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6월 21일 아제르바이잔에서 첫 대회를 개최하는 게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5/04/14/0002469590_002_20250414095911118.jpg" alt="" /></span></td></tr><tr><td><b>▲ </b> 아제르바이잔 청년스포츠부 장관 파리드 가이보프(사진 왼쪽)와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데이나 화이트가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협약체결을 발표했다.</td></tr><tr><td>ⓒ UFC 제공</td></tr></tbody></table><br>파리드 가이보프 아제르바이잔 청년스포츠부 장관은 국제 스포츠 커뮤니티에서 아제르바이잔의 역할을 확대하는 데 이번 대회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바쿠시의 UFC 대회 개최는 아제르바이잔을 지역 스포츠 리더로 발전시키는 노력에 또 한 번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바쿠시는 유러피언 게임과 포뮬러 1 등을 개최하며 국제 스포츠 이벤트의 핵심 지역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UFC와의 파트너십은 스포츠 발전과 국제 협력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보여줌으로써 글로벌 스포츠 허브로서 바쿠시의 명성을 더욱 더 강화할 것이다"고 덧붙였다.<br><br>마크수드 파르줄라예프 바쿠 시티 서킷 운영회사 총재는 "포뮬러 1과의 성공적인 컬레버레이션에 이은 UFC와의 파트너십은 바쿠시에 있어 훌륭한 다음 단계다. 이번 대회는 시의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강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아제르바이잔의 명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br><br>또한 "우리는 UFC와 격투 스포츠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바쿠시에 국제 스포츠 대회의 주요 개최지라는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자평했다.<br><br>이번 대회는 앞서 언급한대로 자마할 힐과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의 라이트급 대진이 메인이벤트이며 호리구치 쿄지(34·일본)와 타기르 울란베코프(33·러시아)의 플라이급 매치가 코메인이벤트로 펼쳐지게 된다. 그 외 코리안 파이터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코리안탑팀)도 출격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진천수영장 수심3m 개조공사中" 세계선수권 앞둔 韓경영대표팀,日미야자키 6주 전지훈련[오피셜] 04-14 다음 새 시대 열린 남자 쇼트트랙…신예의 등장, 베테랑의 퇴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