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성적 학대·금전 착취' 사이비교주 악행에 "지금 시대에?" [히든아이] 작성일 04-1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JoAZ3ITg">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5Ligc50Cy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802f09945648a64c07a6da1afd743a60b139efa9eb9ca032c2c0452672931" dmcf-pid="1onak1ph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01727076bokc.jpg" data-org-width="1200" dmcf-mid="X1XtUiaV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01727076bo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2bad9bf93338587d251f2eb23b2ccf0140b067d4a4af657198c405c4eee1d0" dmcf-pid="tgLNEtUlln" dmcf-ptype="general"> '히든아이'가 사이비 교주의 악행을 파헤친다. </div> <p contents-hash="2958a6ae5193192553aa4aafb33963d9c5e821830237cd55484fc1e10446edb9" dmcf-pid="FaojDFuSSi"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에서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를 분석한다. MC 김성주, 김동현, 박하선, 소유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f48d6a79cb45163706ed81c1c2e8d1055bb10b2805fdc6d6286a936e2528b32" dmcf-pid="3kADOubYTJ"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브 이슈에서는 희대의 사이비 교주 오 목사가 이끄는 종교단체의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사이비 교주 오 목사는 신도들을 '영맥'과 '물맥'으로 나눠 통제했다. '영맥'이라 불린 이들에게는 '음란죄'라는 이름으로 성적 학대를 가했고, '물맥'들에겐 헌금을 빌미로 지속적으로 금전을 착취해 100억 원이 넘는 부를 축적했다. </p> <p contents-hash="28d0ba9439b50dd028c50a7940debf4e931374e2423a49fd78223e6a673ea6cb" dmcf-pid="0EcwI7KGSd" dmcf-ptype="general">더 충격적인 사실은 신도들 간 결혼과 임신까지 강요했다는 것. 이 장면을 본 김동현은 "이게 지금 시대에 있는 일이야?"라며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게다가 이 모든 범죄가 오 목사 혼자만의 범행이 아니었다고. 조직범죄 수준으로 악행을 저지른 공범들의 정체와 숨겨져 있던 오 목사의 악랄한 행동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75ef4450032b4e951e81b652e3b458053e9d25bfd222067a2ba357cbf5a778e" dmcf-pid="pDkrCz9Hle" dmcf-ptype="general">한편 '현장 세 컷'에서는 대낮의 도로 한복판에서 벌어진 대범한 절도 현장이 소개된다. 어디선가 사다리를 들고 나타난 남성이 카센터 담을 넘는 현장이 CCTV에 포착됐다. 하지만 남성을 지켜보고 있던 것은 CCTV뿐만이 아니었는데, 당황한 절도범의 모습을 본 소유는 "너무 어설프다"며 범인의 허술한 행동을 꼬집어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f4103da7cdcea36df947f00d5145ac1215f5f5ebfd2da40c5fab4adf30a4183" dmcf-pid="UwEmhq2XCR" dmcf-ptype="general">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축복의 현장을 혼란에 빠뜨린 충격적인 사건을 다룬다. 한 남성이 피해자의 가족인 척하며 4200여만 원이 든 돈가방을 들고 유유히 사라졌고, 이를 본 박하선은 "저게 얼만데…"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다른 현장에서는 돈봉투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성주는 "이런 범죄는 인간관계가 멀어질 수 있는 범죄"라며 고개를 저었다. 14일 오후 7시 40분 방송.</p> <p contents-hash="e30935cd590474bdc853aaf40c0fa6e9c194988df1302c2ef9e997bc4fc4699c" dmcf-pid="urDslBVZhM"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몸살 앓은 ‘굿데이’, 2.7%로 종영 04-14 다음 영파씨, 일본·타이베이→홍콩 달궜다..전방위적 활약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