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침입 도둑 잡혔다…“피의자 신원파악 후 체포·구속…내부인 소행 아냐” [전문] 작성일 04-1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9doWZw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e18a88006a7f6e4c40d2d319f427f30fa86d46cdcca31f620f53ff9e72e626" dmcf-pid="6L2JgY5r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01651210cixm.jpg" data-org-width="800" dmcf-mid="4VbRnTHE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01651210ci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70e61eb1ff38282a43e80dd23e41a89a9a67c762711077e73916a6a601b893" dmcf-pid="PoViaG1mO0"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간 피의자가 체포됐다. <br> <br>14일 박나래 측은 최근 벌어진 자택 도난 사건 관련해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했다”며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br> <br>박나래 측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내부 소행 아닌 외부인의 소행인 것으로 드러났다. 박나래 측은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며 “이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r> <br>그러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다음은 박나래 측 공식입장 전문> <br> <br>안녕하세요! <br> <br>코미디언 박나래 씨 언론 홍보 담당 이앤피컴퍼니(ENP COMPANY)입니다. <br> <br>최근 박나래 씨 자택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에 대한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br> <br>저희는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습니다. <br> <br>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br> <br>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br> <br>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이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br> <br>아울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허위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립니다. <br> <br>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12번째 내한 확정…역대 최다 기록 자체 경신 04-14 다음 '승부',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손익분기점 돌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