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家' 도둑, 지인 아니었다.."외부인 체포, 구속영장 발부"[공식] 작성일 04-14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US0do9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38e591d3e6f9f3d806919a99a1a4c3005cfd124421cc6a18333014dbbe879" dmcf-pid="W2cPjXFO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102745421jnue.jpg" data-org-width="650" dmcf-mid="Qsf12crR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102745421jn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9f712735e6cb249c37b5712f381273c1275a09e713a3fa2f6c56ab33e5bc45" dmcf-pid="YVkQAZ3IU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최근 자택 도난 사건 수사 결과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c3009d267d5b721dc32f60661ad7b9f07be3d42732798411f411b6b20b4c67d" dmcf-pid="GfExc50CU3" dmcf-ptype="general">14일 박나래 소속사는 "최근 박나래 씨 자택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에 대한 현황을 알려드린다"며 "저희는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e9a2e8c4faaf51932c886475331cf4bc4f8e024b3674a73d399e8ce216f8b18" dmcf-pid="H4DMk1phUF" dmcf-ptype="general">이어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현재 범인이 잡혔다고 알렸다. 또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며 "이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f079c878bfb82630037003ea6abe3de794f4c5f20633dadb07dbca570c879ba" dmcf-pid="XYf12crRp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울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린다"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a3ac3171f5fd63d3df96f960dfb4a0b7d8ab7f3cb3292ae74ee3393be986c6d0" dmcf-pid="ZG4tVkmeu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db5f8fd0065a9fa3cda6ebc7fd107c0c3161c26a1a3bf4978a90b3bc1176c9fc" dmcf-pid="5H8FfEsd75"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금품이 분실된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지난 7일 집에 도둑이 든 것을 알고, 8일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까지 박나래의 집에서 사라진 물건과 금액 등에 대해서는 정확한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귀금속 등 고가의 물건이 분실돼 피해 금액은 수천만 원대로 추측됐다. 하지만 최초 수사 결과 "외부 침입의 흔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와 내부인 소행이 아니냐는 보도가 이어졌고 박나래의 가까운 지인들의 실명이 거론되며 파문이 일었다.</p> <p contents-hash="307f3fa9f9250e058438e980cf78287ef656d84bea31c5bb85739770560bfa73" dmcf-pid="1X634DOJFZ"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55억 원에 매입했고,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주택에서 살아가는 삶을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d8571edeed11e299739668970c0bef18ac16e803233b4f8d882ec2d617b15564" dmcf-pid="tZP08wIiUX" dmcf-ptype="general">▶이하 박나래 측 도난 사건 관련 공식입장 전문</p> <p contents-hash="053730f8529947946fcce0fa9335108f617877154f9d567b0f88859dc3404ff5" dmcf-pid="F5Qp6rCnuH"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e38ee995451cd12ec1a0614fde2e3604449e5f6c5ab0e532bda5cac0422e259f" dmcf-pid="31xUPmhLuG"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나래 씨 언론 홍보 담당 이앤피컴퍼니(ENP COMPANY)입니다.</p> <p contents-hash="0c978efcb3ff67a088c3248e2831e2511aca34bd46558f69e955ef1cb84b4495" dmcf-pid="0tMuQslo7Y" dmcf-ptype="general">최근 박나래 씨 자택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에 대한 현황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02cb79b8ba448adbede23cbb02375bc63788d63012ef70bb1e5839b2e6ca69c8" dmcf-pid="p3ezMIvaUW" dmcf-ptype="general">저희는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습니다.</p> <p contents-hash="7167126edc5592cab277791fe02072429c37b1be491077221030244100540766" dmcf-pid="U0dqRCTN3y"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입니다.</p> <p contents-hash="0013e26b4334797260658135efdaf9368e17fc6434764cb2ce61c7fff67a0866" dmcf-pid="upJBehyj3T" dmcf-ptype="general">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166d1d33d99c20819d5a48e9af1cb7500199488443f1aebd94ead806803743f6" dmcf-pid="7UibdlWAFv"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이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8212c86a1ccc3242a76f492c168c69b206a98329c273a4c4838f052356094c84" dmcf-pid="zunKJSYc3S" dmcf-ptype="general">아울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허위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립니다.</p> <p contents-hash="ce6ddbbb3cdc867672f2bd8dc2a6a914c546cdb6e3022bde665d938f308f418a" dmcf-pid="q7L9ivGkzl" dmcf-ptype="general">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5ec7071e5fad5e470c2f545f6681d3828dfdad80fb425948fa2573202b358607" dmcf-pid="Bzo2nTHEph"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부소행 NO”…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 범인 잡혔다 04-14 다음 한전 암호체계 '양자암호'로···정부, '양자내성암호' 지원사업 추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