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현역가왕' 박서진, '불트' 우승자 손태진 영입 선언 '술렁' (한일톱텐쇼) 작성일 04-1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zMmpqy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8432c42d5dec0b1bf7eb55593f6798616a9ec6a289b199f5306f62f0fe8ce" dmcf-pid="6pqRsUBW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103503889bott.jpg" data-org-width="503" dmcf-mid="fTwG2crR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103503889bo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e163f5a8705f56c82c7fcf43d784a043e3a7baf164686b78919478bb1debb6" dmcf-pid="PUBeOubYt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현역가왕2’ 2대 가왕 박서진이 승리를 위한 비장의 카드로 ‘손태진 영입’을 내세워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ae11c3d4a179d839bd67b79b6edfa93210a6e5a3af5433613d8a25a764076810" dmcf-pid="QubdI7KGXT" dmcf-ptype="general">15일 방송하는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2025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현역가왕2’ 국가대표 TOP7과 ‘현역가왕1’을 비롯한 ‘한일톱텐쇼’ 멤버들의 흥미로운 대결로 화제를 이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7cc84e40b2eaa9cdfe814d8b09a15af54f46fb7169930efdfa60501a3973ca87" dmcf-pid="x7KJCz9HG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현역가왕2’ 2대 가왕 박서진이 ‘현역가왕’ 1대 가왕 전유진과 가왕의 이름과 ‘전체 회식비’를 건 팀 대결에 나선다. 특히 박서진 팀과 전유진 팀은 승리를 위한 완벽한 팀 구성을 위해 다른 팀의 주축 멤버를 영입하는 등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bb0be7a03d23a919a6fdd371418d58a22aa0ac0edc3cbb1fca75e22c94f66" dmcf-pid="yaO58wIi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103505306wuhb.jpg" data-org-width="651" dmcf-mid="4z9ihq2X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103505306wu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8a9472b71e1b53af2c62fa563d6e3e11ff64799cc7c0d5fc0311f7c39c376c" dmcf-pid="WNI16rCn5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서진은 ‘불타는 트롯맨’ 1대 우승자이자, ‘한일톱텐쇼’ 핵심 멤버인 손태진에게 “영입하겠습니다”라는 과감한 제안을 건네, 전유진을 비롯한 ‘한일톱텐쇼’ 팀을 충격에 빠지게 한다. </p> <p contents-hash="fc6c0a9594ab4326b2dcc3f1479a18f3dab8d98068013259f74bae4fc7ea376e" dmcf-pid="YjCtPmhL5h" dmcf-ptype="general">전유진과 ‘진진 남매’로 활약하며 막강한 실력을 증명해온 손태진을 향한 러브콜을 보낸 것. 하지만 당황하던 손태진이 “조건이 있습니다”라면서 예상 밖의 조건을 제시, 긴장감을 드리운다. 손태진이 내 건 조건은 무엇일지, 손태진의 영입이 승리의 히든카드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58a84c41c4bf0f3d4dbb6ab9193838b8ba740f78d4a650adcce5755953cdfcfe" dmcf-pid="GAhFQsloG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일톱텐쇼’ 45회에서는 ‘현역가왕2’ 진해성이 상상초월 애교 끝판왕의 자태를 폭발시켜 현장을 뒤흔든다. 진해성이 애교를 요청한 전유진에게 “봐 줄 자신 있어?”라고 선전포고를 날린데 이어 전유진을 향해 과감하게 돌진하며 깜찍한 ‘불나방 댄스’를 선사하는 것. </p> <p contents-hash="9827b82462b2b2a41f15f84f74f2d30398aed7da8ec3a582b913202bf3a8b91a" dmcf-pid="Hcl3xOSgHI" dmcf-ptype="general">반면 전유진은 혼비백산 비명을 지르며 긴급 대피를 벌여 박장대소를 이끈다. 진해성의 귀요미 애교가 모두의 심장을 어떻게 저격할지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a02e33b1e3f3dcf453651d4e92878b14727a5f68606ac3350966e895872cef19" dmcf-pid="XkS0MIvat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한일톱텐쇼’에서는 ‘전체 회식비’를 건, 1대, 2대 가왕들의 ‘명예 대결’이 짜릿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일본 엔카 신동 삼총사까지 함께하면서 더욱 수준 높은 퀄리티의 무대들이 이어진다.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9ba329b8090788b1f7b27142b82d4314d7adb8c4ed7ee2a6d66ffaec7d54562" dmcf-pid="ZEvpRCTN5s" dmcf-ptype="general">한편 MBN ‘한일톱텐쇼’는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1e637093881fbc478f86fdc8a21016fcb3a2c1a871a26dc748d9cfef6d5c40b" dmcf-pid="5DTUehyjGm" dmcf-ptype="general">사진=크레아 스튜디오</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1wyudlWAGr"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좋아할 수 없어" 지드래곤, '가수' 정형돈 녹음에 무한애정 (굿데이) 04-14 다음 ‘너무 예뻤나?’ 박현호, ♥은가은 드레스 착장에 고장 난 리액션 (‘신랑수업’)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