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강윤 ‘협상의 기술’ 다음은 ‘언슬전’ 탄탄대로 “실수한만큼 성장했다” 작성일 04-1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X6EtUl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419ea097ab7129ad6f863231766b3ee959e9b17f4bdc3fceb3e0821db147b" dmcf-pid="HGZPDFuS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브액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03317143fg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WDBay26F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03317143fg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브액터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4dc3807e20abbff35cf9398e05a0eab38512b3af70df3d111a0cfd27c2b984" dmcf-pid="XH5Qw37v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브액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03317342ubaf.png" data-org-width="650" dmcf-mid="YbehunNf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03317342uba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브액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ZX1xr0zT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b0551186b869381c2d3388878e52c62f52cc7f9d64cb468d6ba50193045137a" dmcf-pid="5ioWKjDxTs" dmcf-ptype="general">차강윤이 마지막까지 '막내온탑'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4f883ce9b53181b18de54b8aed3906b71db68d97c9cee8dbe5ebe2eb7de2e47" dmcf-pid="1ngY9AwMSm" dmcf-ptype="general">배우 차강윤은 4월 14일 소속사를 통해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5e3bfbbb51f87e8d11ffd83a50d5e34ad4a8680be67d85c415dd68f674fa2d2" dmcf-pid="tLaG2crRTr" dmcf-ptype="general">차강윤은 지난 4월 13일 막을 내린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그룹 M&A팀 막내 인턴 최진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9746dffd34bf3f63a58b181c0d8907e43fa16390396b5fb683f9355b0c85c2c7" dmcf-pid="FoNHVkmeSw" dmcf-ptype="general">극 중 최진수는 산인그룹 수석 입사자답게 매사에 열정적이고 솔직한 동시에 사회 초년생 다운 순수함을 지닌 인물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항상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며 'MZ 막내'로 분위기를 풀어주는 등 극의 흐름을 환기시키는 주인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5004c34a2060fa8acda04212072725d80f9d108f8ca738466c47b0ea6bece33d" dmcf-pid="3gjXfEsdWD" dmcf-ptype="general">특히 11, 12회 방송에서 최진수는 윤주노 팀장이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소식을 믿지 못하며 멘붕에 빠지고, 학교 선배이자 회사 선배 앞에서 윤주노 팀장 편을 들면서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내며 ‘이제훈 바라기’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9077fd229ef09dc311190d9e8e5418311b9d8a0e97fb1ad5d151e1f566a1e17" dmcf-pid="0aAZ4DOJvE" dmcf-ptype="general">또한 징계위원회에 있는 윤주노를 일부러 찾아가 “시키실 일 없으세요?”라고 묻는 장면에서는 듬직한 막내의 진심이 묻어났다. 위기에 빠진 상사를 위해 해결책을 제시하며 끝까지 의리를 지킨 모습은 진수 캐릭터의 진정성과 성장을 더욱 부각시켰다.</p> <p contents-hash="f3410e89c6f30539985675cc38aa410e6c1a6a7c0fbe460cbc53f7ddfe4a5f1b" dmcf-pid="pNc58wIiSk" dmcf-ptype="general">마지막 방송과 함께 차강윤은 진심 어린 종영 소감도 전했다. 차강윤은 소속사를 통해 “첫 촬영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종영이라니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극 중 진수가 실수를 많이 하지만, 그만큼 성장하는데 제 자신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ae4ab246a9ec1e7859aa6999b9346767d02e5fa23bfda8478a52b1e3d4bd73" dmcf-pid="Ujk16rCnvc" dmcf-ptype="general">이어 “안판석 감독님의 ‘항상 전체를 보고 연기해야한다’는 말씀과 선배님들의 연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있어 연기 지침서 같은 작품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성장하는 차강윤이 되겠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a351e13da3a7e12642e24a52d5b522381f76e447195d1904cc8c47f89a57ab" dmcf-pid="uAEtPmhLTA" dmcf-ptype="general">한편 차강윤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인턴 탁기온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차강윤은 ‘언슬전’에 이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김 부장 이야기’까지 출연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7WH8k1phW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YX6EtUl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멤버 싹 바뀌었지만... '언니네 산지직송' 매력 여전하네 04-14 다음 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 용의자 체포…"내부 소행 아냐"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