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 얍!'…태권도 봉사단, 4대륙 5개국 파견 작성일 04-14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4/AKR20250414061400055_03_i_P4_20250414104614242.jpg" alt="" /><em class="img_desc"> 브라질서 태권도 지도 봉사<br> [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의 해외 보급 활동과 대한민국 국격 향상에 기여할 태권도 봉사단을 4대륙 5개국에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br><br> 올해 파견 국가는 유럽 조지아, 미주 에콰도르, 오세아니아 통가와 바누아투, 아프리카 짐바브웨다. <br><br> 재단은 19∼34세의 태권도 3단 이상 유단자 10명 정도를 선발해 7∼8월 중 해외에 파견할 계획이다.<br><br> 재단은 서류, 면접, 실기, 집합 교육으로 봉사단원을 선발해 태권도 지도, 언어, 갈등 해결 등을 교육한다.<br><br> 지난해에는 봉사단원 19명이 나미비아, 브라질, 엘살바도르, 라트비아, 알바니아, 몽골, 호주 등 7개국에서 경찰, 군인,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등을 지도하고 우리나라 위상을 드높였다.<br><br> 김중헌 재단 이사장은 "봉사단 파견은 국제 태권도 지도자 양성과 태권도 보급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대한민국과 태권도 위상을 널리 알리도록 선발과 교육, 파견국 공관과 협력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태그럭비에서 전국소년체전까지… 럭비계가 주목하는 시흥시G스포츠클럽표 유소년 성장 로드맵 04-14 다음 멤버 싹 바뀌었지만... '언니네 산지직송' 매력 여전하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