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김대명, 또 인생캐 경신 작성일 04-1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Y6tMiB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b7cacdf49923496733199640a6bf67f0b7409f61b283d18a5873e366712df" dmcf-pid="P3GPFRnb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김대명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bntnews/20250414104703341kfjv.jpg" data-org-width="680" dmcf-mid="8NfrMIva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bntnews/20250414104703341kf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김대명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d314b272e5971716ef3b3e43fc240c430e03abbbae774f15c5839ab28475f8" dmcf-pid="Q0HQ3eLKnk" dmcf-ptype="general"> <br>‘협상의 기술’이 종영했다. 김대명의 명연기에 빠져든 시간이었다. </div> <p contents-hash="15778d1c1492bcaaa1a209d56a34fb30bc01b795a5c7e250f11046dae1451999" dmcf-pid="xpXx0do9nc"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려냈다. M&A 과정에서의 치밀한 심리전과 이를 둘러싼 여러 인물의 이야기가 시청자를 깊게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163461b11c4aff4cf06d1b3a83cf5ff540f80e683682d00b2b86f7565e003911" dmcf-pid="yjJyNHtsJA" dmcf-ptype="general">배우 김대명은 ‘협상의 기술’ 속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대명은 그간의 미디어를 통해 그려진 보편적인 변호사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유순함과 섬세한 감성이 특징인 오순영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e721f40f7f4ccc41a2140fdbe96b61cd1cfdfb084e6d4f21f47005bff3b3425" dmcf-pid="WAiWjXFORj" dmcf-ptype="general">매 작품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호평을 이끌어냈던 김대명은 ‘협상의 기술’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했다. 앞서 오순영은 그린뷰 CC 매각 과정에서 고향 친구 정본주(장소연 분)와 재회했고, 실사 도중 정본주의 횡령 정황을 포착하게 됐다. 믿었던 친구의 비리를 직감한 순간, 실망과 걱정 그리고 충격과 안타까움 등 여러 감정에 휩싸이게 된 오순영. 김대명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세밀하면서도 폭넓은 연기로 그려내 그의 고뇌를 공감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6fa2dbc03e509b3f53f06ce31248fc0bb293992369f2baff28675c87c2cc0d3" dmcf-pid="YcnYAZ3IeN" dmcf-ptype="general">또한 김대명은 소송보다는 합의가 좋은 변호사 오순영이란 인물을 본인만의 매력을 입혀 풀어냈다. 그는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M&A 팀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도모했고, 때론 능글맞은 재치와 표현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완화하며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 그러면서도 변호사로서의 사명과 책무는 잊지 않고 발휘해 통쾌한 사이다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80f4bf1b9f4512fc749122119da7f28bd0775b1ab44f2f10557fa8960d1f260" dmcf-pid="GhDpCz9Hda" dmcf-ptype="general">이렇듯 김대명은 단단한 내공으로 오순영이라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지난 6주 동안 다채로운 열연으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만큼, 배우 김대명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HlwUhq2Xdg"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EP 넘긴 '승부'·글로벌 화제 '폭싹 속았수다' 뒤엔 카카오가 있었다 04-14 다음 박나래 측 “자택 금품 도난 피의자 체포… 내부 소행 아냐”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