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 이제훈 "괜히 회사 차렸나 후회했지만…" [엑's 인터뷰] 작성일 04-1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ZgVkme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ceba07fb6581a5d3f7b4229017558177ec23c1c11a9356c26b3ae76bbf03c" dmcf-pid="8n5afEsd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110559781pdcd.jpg" data-org-width="650" dmcf-mid="VK7rehyj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110559781pd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a4bfe7d5e32fc93761fbb6257d99dc44c4fe0b9f1d5b1a46a3ddc4c5dbca2e" dmcf-pid="6L1N4DOJ1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회사 대표가 된 이제훈이 드라마 '협상의 기술'을 통해 배운 것들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54db0b692ff617cbb197efb492d9524d43e57664ff543a181bb2733ac179904" dmcf-pid="PrbInTHEZv"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이제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bc7143e2f8986e9ae2e34347e4188e04f107648d0f52e8bd4356929fb44c9a5" dmcf-pid="QmKCLyXDtS"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 이제훈은 협상 계의 백사(白蛇) 윤주노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aaa23d0e4d220feca4d0005236e06a8a64bfdb04e20bbfd3c1183b93dd923734" dmcf-pid="xs9hoWZwXl" dmcf-ptype="general">2021년 매니지먼트 회사를 차리면서 '대표'의 자리에 오른 이제훈은 "이 드라마를 통해서, 윤주노를 통해 많이 배웠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ff0276adcc6f588df132934608e53d86e50ac00f02f64277aedba4114fc85e0" dmcf-pid="y9s4tMiBt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회사를 운영하고 지금까지 해오다 보니까 감정적으로 동요되고 그런 것들이 표출될 때가 많았다. 최대한 그런 것들을 최대한 감추려고 하고 내색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저도 사람이다 보니 '너무 불합리하지 않나. 왜 나에게 이렇게 하지?' 이런 것들이 항상 끊임없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괜히 회사를 차려서 이런 고생을 하고 있지, 배우 일만 하기에도 벅찬데'라고 생각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b41f64c451778c79cf3fba2a9329958e0472a8bd0d1b6f5380b43d5374502" dmcf-pid="W2O8FRnb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110601206vryh.jpg" data-org-width="650" dmcf-mid="f4qsJSYc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110601206vr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79da6fac74d097804a5849bd52ada553df8c9287d53c8447bb5876fa4a9894" dmcf-pid="YVI63eLK1I" dmcf-ptype="general">"윤주노를 만나면서 어떻게 하면 더 현명하게 회사를 이끌고 사람과 만나면서 협상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이 배웠다"는 그는 "결국엔 진실인 것 같더라"라고 중요점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b62ae9c070ca5dda7689028db4a47fd688e79ce83fe5fb5ee3f6f11f584bfb2b" dmcf-pid="GfCP0do9XO" dmcf-ptype="general">이어 "왜 하고 싶은지, 상대방은 무엇을 원하는지 솔직하게, '까놓고' 말하는 거다. 그러면 감추면서 이야기하는게 덜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사람 만날 때 제가 가진 진실성을 가감 없이 보여주려고 하고 있다. 그게 전달이 되면 못해낼 게 없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9f5f634cd5eccd0b7604008cddaf467fa58bf86ee9fbb13eff0e643ebf2b6e" dmcf-pid="H4hQpJg2Ys" dmcf-ptype="general">한편 '협상의 기술'은 지난 13일 종영했다.</p> <p contents-hash="a7d807c75828780b46a2e63a0d0e2a76fa5ac37cea688dbc89afa70780f6a1d8" dmcf-pid="XYRZr0zTGm" dmcf-ptype="general">사진=컴퍼니온</p> <p contents-hash="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 dmcf-pid="ZGe5mpqyHr"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최강 팬덤 가린다…'팬덤올림픽' 11일 개막, 엔싸인·파우·킥플립·엑스러브 '경합' 04-14 다음 신인 걸그룹, 故 구하라 사진으로 마케팅…논란 확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