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범 체포…"구속영장도 나왔다, 내부 소행 아냐" 작성일 04-1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pIOubY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eb8f5cc17aa8ead5f2811a265ab51c10ae0797ab1b4406edcb830686b9fce" dmcf-pid="96yagY5r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나래 측이 최근 자택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의 범인이 체포됐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oneytoday/20250414111548285do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1gKbNEQ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oneytoday/20250414111548285do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나래 측이 최근 자택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의 범인이 체포됐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ab9f96d93eddf744db059cb908c7cb973eabc08cf240dd62f3f8f6ebdecff" dmcf-pid="2PWNaG1mty"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나래 측이 최근 자택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 범인이 체포됐으며 내부 소행이 아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5a80f57c4a1baacb6fb7f109529904d1dbc5f84d5c2f9eb93e2165f00ab78d4" dmcf-pid="VQYjNHtsGT" dmcf-ptype="general">14일 박나래의 연예 활동 홍보를 맡은 이앤피컴퍼니는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C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며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확인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도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8f93f9249b57b9ab63f80306eb531d935c14ca7c06a81bbf9e74783cf000d76" dmcf-pid="fxGAjXFO1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867ed45d4c927f74821c6834d6d76acb1e884c313c41324bf8736dc6cd7e8756" dmcf-pid="4MHcAZ3IXS" dmcf-ptype="general">앞서 제기된 내부 소행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박나래 측은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라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했었다.</p> <p contents-hash="87d575d48934303d618cd3729ffeed972d3598e746f70552ab764d2d17a21615" dmcf-pid="8RXkc50CYl" dmcf-ptype="general">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허위 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2009c9c5160a1f9957779b406eb2c4a31dba31a6cf1b1d433e9b6384db62855" dmcf-pid="6eZEk1phYh"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가 2021년 경매로 55억7000만원에 매입한 단독 주택에 도둑이 들어 수천만원대 금품을 도난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나래는 지난 7일 도난 사실을 확인했고 8일 경찰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Pd5DEtUl1C"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라미란, 슬기로운 1인 3역 04-14 다음 엄준기, 고윤정과 수술방 놓고 신경전..'마취과 의사' 연기 변신 [언슬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