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넉 달간 백발 유지, 불가능하다 생각했지만.." [인터뷰①] 작성일 04-1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윤주노 역 배우 이제훈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QavK41Wg">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tGxNT98tS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d4e433401f6bb1fbe06777efe59d2779109b9fb42c853e46f36e908ede231" dmcf-pid="FHMjy26F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제훈/사진=컴퍼니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11445460seql.jpg" data-org-width="560" dmcf-mid="5GEv7Lj4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111445460se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제훈/사진=컴퍼니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e27a9c5bcadb40374d9800b84ed3074de49df62a66910e7d6becf8641c13e2" dmcf-pid="3XRAWVP3Wn" dmcf-ptype="general"> 배우 이제훈이 '협상의 기술'을 통해 백발을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8f6f770bf93020682a19b1d2b2934690d2d07ce7f7760392e5ac08ad49ef939" dmcf-pid="0ZecYfQ0Si" dmcf-ptype="general">14일 이제훈은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 13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 연출 안판석)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8fe1b8adfd9b9e49152cd22249c3c10b456ad7a7834384ba4d900b0777b58717" dmcf-pid="pw76c50ClJ"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이제훈은 백발을 한 전설의 협상가, M&A 팀 팀장 윤주노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42919498b2534eedf9d96847fca1a796549f12cb519b3a38e980c574c94c0238" dmcf-pid="UrzPk1phSd"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훈은 "윤주노란 냉철한 판단력, 차가운 이성을 가진 내면을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에 있어서 나는 백발을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감독님께서 생각하는 윤주노의 명확한 모습이 있으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50d25a3535fc3adb9fed7e3599b17d083c670a23f816d9a937a368404d539bc" dmcf-pid="umqQEtUlye" dmcf-ptype="general">이어 "하루 이틀도 아니고, 넉 달을 찍는데 백발을 유지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나도 그렇고 모든 제작진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도 감독님이 너무 원했다. 테스트하면서 시도라도 해보자고 했는데, 거의 특수분장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윤주노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dceba8256373226832891ed2879f8ebbde1ca7a86a693d6cae41af4949944a9" dmcf-pid="7sBxDFuSS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카메라 속 윤주노의 모습을 모두 만족스러워했다. 그래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촬영하면서 혹시라도 (백발이) 노출이 될까 봐, 감추는 과정들도 녹록지는 않았다. 딱 드라마가 나왔을 때, 백발이라는 게 이질감 있고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으니까 그거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윤주노 백발이 주는 미스터리함이 있더라. 이만큼 탁월한 모습이 있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27dc222fb62effd83b4cc4cf7283c18418b23a227c8136e5d357c26f428d24" dmcf-pid="zObMw37vlM" dmcf-ptype="general">또한 이제훈은 "시즌제가 이어져도 백발은 계속 유지될 것 같다. 갑자기 나이 들어 보인다고 염색을 하진 않을 것 같다"고 윤주노의 백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qIKRr0zTTx"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어떤 사장이냐고? 앞에선 관대, 뒤에선 머리 쥐어뜯어" [인터뷰]① 04-14 다음 '협상의 기술' 이제훈 "매니지먼트 운영, '왜 이 고생하고 있지' 생각도" [인터뷰②]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