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작성일 04-14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14/202504141125160087048439a487410625221173_20250414112614772.png" alt="" /></span> <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1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설립된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 자회사의 안정성 및 지속 가능성 기반 마련 ▲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 ▲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과 지원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br><br>한국마사회는 2019년 11월 자회사 ‘한국마사회 시설관리’를 설립한 이후, 자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를 위해 대표자 간담회, 경영협의체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부 컨설팅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위·수탁 계약 체계를 마련하였다.<br><br>또한, 기본급 인상, 복리후생 강화를 통해 자회사 근로자 처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위·수탁대금을 분기별 선 지급 등 자회사의 재정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왔다.<br><br>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이번 평가에서 ▲ 자회사의 안정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등 2개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하였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마사회와 자회사가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17번 두드린 끝에 ‘마스터스 제패’ 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04-14 다음 유인나 “집에 ‘기생충’처럼 다른 가족이 살고 있을지도..” 소름(‘영업비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