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연극배우 시절 “마로니에 공원에서 물건 팔아” (4인용식탁) 작성일 04-1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Si9AwM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c695d72b6b038288cfb42de97f7368a82fdff64614fcb0ff49df2cdde2813" dmcf-pid="Bnvn2crR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12443169prpc.png" data-org-width="534" dmcf-mid="zasx7Lj4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12443169prp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9310d8cd3fe4383130e5d99e679ea54bcd02e8a1500d3061d2dc9138d41dc6" dmcf-pid="bLTLVkmeUJ"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장현성이 연극 배우 시절을 떠올렸다.<br><br>14일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장현성’ 편이 방송된다.<br><br>장현성은 절친한 배우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대학로로 초대해 과거 연극배우 시절의 추억을 나눈다. 배해선, 김국희와 함께 대학로 대표적인 공연예술단체 ‘학전’에 몸담았던 장현성은 당시 식권을 모아 먹을 수 있었던 삼겹살에 담긴 추억을 되새기며 삼겹살 파티를 개최한다. 이어 삼겹살을 구우면서 무심한 듯 능청스런 퍼포먼스를 선보여 후배들을 즐겁게 했다는데. 과연 어떤 퍼포먼스일지 궁금증이 커진다.<br><br>연극배우 시절 밤에는 연극 연습을, 낮에는 마로니에 공원 좌판에서 물건을 판매했다는 장현성은 “전자수첩, 전자식 코털 깎이 등을 판매했다. 故 박광정 형, 권해효 형이 지나가다 보고 10개씩 사주기도 했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이 불타올랐던 그 시절을 회상한다. 이에 질세라 절친들은 앞다퉈 이색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최원영은 “물방석 판매부터 놀이공원 인형극 아르바이트까지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며 인형 탈을 써봤던 경험을 공유해 절친들의 웃음을 자아낸다.<br><br>또한, 장현성은 공연 계약서부터 개런티까지 당시 연극배우들을 위해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한 ‘학전’의 대표 김민기 덕분에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전해 눈길을 끈다.<br><br>한편, 가족들의 근황도 전해진다. 장현성은 군대에 복무 중인 첫째 아들 준우와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둘째 아들 준서의 근황을 전한다. 그는 “(아들들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라며 “(첫째 아들과는) 밖에서 술을 마시다가도 집에서 만나 2차로 술을 같이 마신다”고 막역한 부자 사이임을 고백해 절친들의 부러움을 산다. 이어 두 딸의 아빠인 최원영은 “주말에 육아하다 힘들어 방에서 쉬고 있는데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거실로 나가보니 둘째 딸이 설거지를 하고 있더라. ‘아빠 힘들잖아’라고 하는데 울컥했다”며 아빠를 위로해 준 딸에게 감동했던 일화를 털어놓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br><br>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 플로우', 15만 돌파…최고의 명대사는 "냐옹" 04-14 다음 (여자)아이들 ‘ASEA 2025’ 뜬다... 완전체 무대 기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