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한무철, 건물주인데 짠돌이…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어" 작성일 04-1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MAJoA8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6f0e5418eccaeebce24f84adfea07446134cd4fe9abfc8bcba7fe92b000d7a" dmcf-pid="UOh1TG1m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창민 /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113619840pjvh.jpg" data-org-width="600" dmcf-mid="0eETmCTN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113619840pj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창민 /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a8452891ce8ad36a82d983e2cc5f12e7adb307b0861e8728ba5aeba5a8d9af" dmcf-pid="uIltyHtsl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손창민이 건물주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9b2d7c270dfd7c89608d6fdbf29eb959205cb5c2845943936fa46359484c58ef" dmcf-pid="7CSFWXFOCJ"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만영PD,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a6999988451aaae0e3c2a563f6bd1301e2fa756096d98a325420a659b43461d" dmcf-pid="zhv3YZ3ITd"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극 중 아내 귀한 줄도, 자식 예쁜 줄도 모르고 주야장천 돈만 벌던 공사장 일용직이 월세를 따박따박 받는 대운빌딩 건물주가 된 한무철로 분한다.</p> <p contents-hash="c054a6ae65dffd7a78e71ad94ecbfca2100b28ff30ccccba8c806dc8c7b575a9" dmcf-pid="qlT0G50Che" dmcf-ptype="general">이날 손창민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주님이다. 건물주"라며 "건물주이지만 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짠돌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1a7b6749b2bb402c98e275172c23ae880866b5bfbfb0fa4dae4b9dc61793515" dmcf-pid="BSypH1phWR"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어서 선택하게 됐다. 한 번은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였다"며 "모든 건 경제고 돈이다. 그 뒤에 숨어있는 또 다른 반전이 있다. 저는 배우로서 그걸 어떻게 표현할까 그게 숙제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e36b4548dc8f7bc7ff38d9580ed1cd4d2f12a07aac0a42f046bf1815d05b34" dmcf-pid="bvWUXtUlWM" dmcf-ptype="general">그는 "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저의 윗세대, 선배 세대, 부모님 세대는 되게 힘들게 일생을 살아오셨다. 힘들게 벌었지만 결코 쓸 수 없는, 그래서 객관적으로 안타깝다. 제가 그 역할을 맡게 됐다. 왜 저렇게 살까 안타까워했었는데 그걸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보시는 분들도 아마 공감하실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fb3005f095436c00318f6aa6f7dd839941093f7a27c1ecc013a69e1929ce16d" dmcf-pid="KTYuZFuSSx" dmcf-ptype="general">한편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렸다. 오늘(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9yG7537v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상면 “손창민, 선우재덕보다 한참 어려..동갑친구 돼 아쉽다” (대운을 잡아라) 04-14 다음 ‘55억 자가’ 박나래, 수천만원 금품 도난 내부소행 아니었다 “피의자 체포해”[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