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나이 엄청 어린데 손창민 선우재덕과 친구 역” 억울(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4-1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oDNkme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309b336b67b6560bc89fb4f166a5fccf8c5fe1a7b9ef88957206f052cedd9" dmcf-pid="GpgwjEsd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14620477tvic.jpg" data-org-width="1000" dmcf-mid="WR7fB26F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14620477tv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HUarADOJW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edbb54c089a0935b6620aae4dcd47dae85dd199609e462060c2d0c3e214a39a" dmcf-pid="XuNmcwIiTB" dmcf-ptype="general">박상면이 손창민 선우재덕과 삼총사 연기를 펼치게 된 것과 관련,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9150c957c0960c4589a54c3fbcfb81d64d5f1390edf60f728881c100fa833b1" dmcf-pid="Z7jskrCnhq" dmcf-ptype="general">배우 박상면은 4월 1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5d80d95e6903dd4e6c315c607c0e925022e55d6e98950065657a761b612991d" dmcf-pid="5h2M4QdzCz" dmcf-ptype="general">박상면은 아내와 사별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최규태 역할을 맡아 남다른 싱크로율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22ebc6fdd5bace6a349a3aa18bb993b7f148225e3701a42167da549395011dd" dmcf-pid="1lVR8xJql7" dmcf-ptype="general">먼저 "이제까지 많은 작품을 했는데 지금처럼 나랑 똑같다 생각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고 운을 뗀 박상면은 "손창민 형이 항상 '어쩜 작가님이 박상면을 보고 대본을 썼을까'라고 말한다. 그런 얘길 들을 정도로 못 먹는 음식까지 똑같다. 작가 선생님이 날 뒷조사 하고 쓰셨나 할 정도로 정말 잘 맞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0777cee1e3696d723fc2fd5786bb09a4c9b449a091ee8c6294b8e9fe861ade" dmcf-pid="tSfe6MiBlu" dmcf-ptype="general">이어 박상면은 "내가 원래 코미디를 좋아하는데 코미디 속에 슬픔도 있다. 내가 여기서 많이 울리는데 많이 의아해하실 것이다. 다른 배우들은 부부인데 나만 부부가 아니다. 그래서 서로 안 거두는 거다. 선우재덕 형은 무슨 작품을 하더라도 부부복은 있어 볼 때마다 부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b2c6e2cd9eec1bd4cba370b19830a909b69796bc424c45c4655f87440cf191e" dmcf-pid="Fv4dPRnbSU" dmcf-ptype="general">이에 손창민은 "대사 양이 많아 초반에 체력적으로 힘들었는데 영상을 보거나 여러가지를 봤더니 다 부질없는 짓이었다. 왜냐하면 박상면이 화면에 나오면 그 비주얼로 대사 없어도 다 눌러버렸다. 그래서 '아 역시 박상면이라는 배우의 파워가 이렇게 세구나'를 다시 한 번 느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78df79cd1efce7c2f4a7bfeedcef253aab5252a98f5962a6b3985c66c99a90e" dmcf-pid="3T8JQeLKvp"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상면도 "난 솔직히 코미디를 많이 했고 손창민, 선우재덕 형은 안 해봤다. 내 코미디는 식상할 수 있는데 이 두 분의 코미디는 정말 기대해도 된다. 나도 깜짝 놀란다. '저 형이 언제 저런 연기를 했었지? 기가 막힌데' 하고 보면서 마음속으로 엄청 웃는다"고 손창민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e65a3f606a136236a02a03dda6dc912577fd793e3f4fd8b6058cd9b2e2331d3" dmcf-pid="0y6ixdo9l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상면은 "하나 속상한 부분이 있다면 내가 나이가 제일 어리다는 것이다. 나이 차이도 엄청 난다. 여기서 친구를 한다는 게 좀 안타깝다. 친구같아 보이려고 수염도 기른다. 드라마상 수염을 자르는 순간 큰 일 난다. 삼촌이라 불러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fd9328db011fb15f88b34f54465a78ccdb95fbc55176a8dcbee8e1534a16994" dmcf-pid="pWPnMJg2W3" dmcf-ptype="general">한편 4월 14일 첫 방송되는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UYQLRiaVT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GxoenNfh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무열, ♥윤승아 위한 결혼 10주년 이벤트…명품시계 선물 04-14 다음 이제훈 "가성비·효율 좋은 배우…가격 아닌 가치로 평가받고파"(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