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엔젤투자' 이제훈 "미국 관세 타격? 지금이 기회" (인터뷰) 작성일 04-1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주말드라마 '협상의 기술' 윤주노 역 배우 이제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IlmCTN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a8281f9e31fd86d92a6f64c6e39a351d3cf1662414ceff0242a148e38b048" dmcf-pid="VBCSshyj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컴퍼니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ked/20250414114605815rac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fH5WXFO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ked/20250414114605815ra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컴퍼니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c6ac1091bde2e8198b2ef95448d23d00df6424ddbe6b41433359d3b0d3a415" dmcf-pid="fbhvOlWAl7" dmcf-ptype="general"><br>배우 이제훈이 앤젤투자자의 면모를 보이며 현 경제 상황을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e2bba551fa8b25c399f1d12be39983179f1e6283e10056b9dc6aa65d6e5ebad" dmcf-pid="47sCwOSgWu"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14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JTBC 주말드라마 '협상의 기술' 종영 인터뷰에서 "현 상황은 기회같다"며 "잘 생각해보라. 이전에도 이런 변동성의 상황은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a349fa961c1e6c22b5c9be3aa411458eeca4d318887fda12e1d192666aac238" dmcf-pid="8zOhrIvaWU"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다. 이제훈은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 역을 맡았다. 준수한 얼굴에 하얀 머리, 관리된 몸매로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외모를 자랑하는 윤주노를 연기하기 위해 이제훈은 촬영마다 3~4시간씩 특수 분장을 했고, 그의 변신과 열연에 힘입어 '협상의 기술'은 첫 방송 시청률 3.3%(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로 시작해 고공행진을 거듭하며 마지막 회 10.3%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409d4b1ad47aabf19843908bad0758cbd41c1a153a29c9eb64f27350de75975" dmcf-pid="6qIlmCTNSp" dmcf-ptype="general">드라마의 성공과 함께 이제훈의 실제 투자 이력도 주목받았다. 이제훈은 기업가치 4조원까지 성장해 유니콘 기업으로 언급됐던 마켓컬리에 2015년에 투자해 200배 이상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당시 이제훈은 "투자한 건 맞지만 수백억원의 수익을 낸 건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8427a0189c075d54feeda0ab3edbbcea8a8fa25630abda2926bded78928762f" dmcf-pid="PBCSshyjS0"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현재도 꾸준히 개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에서 비롯된 미국발 관세 타격에도 "인간은 회복 의지가 있고, 이 위기를 결국 극복하고 상승할 거라고 본다"며 "지금 관점에서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기회라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60a493af548ffe0a8a86ce945d39c4f1d3e550fb1a72a055d9a95cf7386223" dmcf-pid="QbhvOlWAS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국 주식에 추가로 투자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585990d15af30963f710b32510d392546cce94531f753a4b85055a3f2f19e6a" dmcf-pid="xKlTISYchF" dmcf-ptype="general">다만 "저도 손해를 본다"며 "이전보다 과감한 투자는 하지 못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894bea33d63498160dfa38afe816fd8c539ca5cf81a095a86de3411b2c7465" dmcf-pid="ym8QV6RuTt"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손해) 금액이 크진 않다"며 "각자 자신이 가진 자산을 다양하게 투자하는데, 제가 어떤 분야에 넣을 때 투자를 많이 하진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9a5009306c76dc6093f0053f81e715330608b1790e89a3eb1c89c2c3f9d264" dmcf-pid="Ws6xfPe7h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예전엔 국내만 봤다면 요즘은 해외까지 돌아가면서 접근하니 많이 분산돼 있다"며 "선진국만 하는게 안정적이라고 하는데 개발도상국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을 거란 판단도 드니까 그쪽으로도 관심을 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06c6e71b7266d2963472104bf332824752f6013fb3a23b9a23aa0402b8286d3" dmcf-pid="YOPM4QdzS5" dmcf-ptype="general">이어 "욕심과 욕망은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한다"며 "자산이 상승하길 바라는데, 그러기 위해 행동하고, 행동에 따른 리스크를 안고 간다. 그런 업앤다운이 공존하는 게 인생인 거 같다"고 나름의 투자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774396678c34f7b9697a4317bd3428cb031ba26bbf686c6fbb7ca4501b4954d" dmcf-pid="GIQR8xJqCZ"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마크, 첫 솔로앨범 초동 54만장 돌파 [공식] 04-14 다음 김무열, ♥윤승아 위한 결혼 10주년 이벤트…명품시계 선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