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생활', 전공의 파업속 시청률 고전…여전히 4%대 작성일 04-1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dBpz9H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3efb3454eef4e7211a39631a4dd4c3de78bd4b73276627db00e3c7579f207" dmcf-pid="0DJbUq2X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14401616oqna.jpg" data-org-width="1000" dmcf-mid="tXb7FUBW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14401616oqn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ffcd724e6807aa32458b176aeec61f096f9a7b3efb80b2cde840035f85719" dmcf-pid="pwiKuBVZ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14403138jl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FWUvOlWA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14403138jl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5f2623909138ad5263af027291f6bddee7f66963136238181dea4b04e76846" dmcf-pid="Urn97bf5G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의정 갈등'의 여파로 한 차례 편성이 미뤄졌던 '언슬전'이 베일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139c07302bb59a2c3e2df2f3c76e8930d4393022529e9cfb156ad65616c6ec83" dmcf-pid="umL2zK41tv"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은 시청률 3%대를 기록하며 조용히 출발했다. 지난 12일과 13일 방송된 '언슬전' 1·2회는 전국 가구 기준 각각 3.7%와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감자연구소'의 동시간대 시청률인 1.7~1.8%보다 2% 이상 높은 수치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8f0c074535aed67eecb5d1d0d9fcdc05cd1083966c55efef89f556bd1a3bb487" dmcf-pid="7soVq98tXS"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tvN 인기 시리즈 '슬기로울 의사생활(이하 슬의생)'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레지던트들의 성장과 우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원작 '슬의생'은 시즌1 첫 방송 당시 6.3%의 시청률로 출발해 최종회에서는 14.1%까지 치솟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tvN 역대 드라마 중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4b8742bafede5efdddd20f38f2542bfaebad398bbe19721b4cdc770b5c7a6ee8" dmcf-pid="zOgfB26FGl" dmcf-ptype="general">반면 '언슬전'은 첫 방송 시청률이 3%대에 그치며 전작에 비해 다소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이에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도 뒤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843fcba39cefa8ae888aa582a9f9e7c5731f43bbc5e7c5d5742a4726edb64ae6" dmcf-pid="qUWkgAwMXh" dmcf-ptype="general">한편 '언슬전'은 의료계의 의대 정원 증원 반발과 맞물리며 사회적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 여파로 지난해에 방영 예정이었던 일정이 연기됐으며 방영을 앞두고는 "전공의 없는 전공의 생활", "현실과 동떨어진 판타지"라는 비판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12643bbc89dcb6dff55540dc1272a9b5b00eea1957298dd0193c451afcde7e7f" dmcf-pid="BuYEacrR5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주 방송은 '비교적' 긍정적인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1회에서는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 새로 들어온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을 비롯해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의 병원 생활 시작이 그려지며 몰입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5979608c5a44b17f881dfc42ea6b626c8714f0e662bd2a9cca6ed16879956b1" dmcf-pid="b7GDNkmeZI"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X유연석 ‘틈만 나면,’ 5월 6일 컴백 확정, 1시간 일찍 본다 04-14 다음 무속인 된 이건주, 44년 만에 母만날까…"이름도, 얼굴도 몰라" ('아빠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