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중년 연기파’ 뭉쳤다…”대리만족+공감 자신” [종합] 작성일 04-1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Q1OlWA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4b692422f9d2181988fb70d51fbcabca60b8afed5692879fd02227702d528" dmcf-pid="KoxtISYc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15625219ljhv.jpg" data-org-width="800" dmcf-mid="zSpPpz9H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15625219lj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ab84441c6a28ca435576131e48ba47e6ef2da00c8c3ea3506366726c3d3d1d" dmcf-pid="9gMFCvGkrB" dmcf-ptype="general"> <br>“돈에 관심있는 누구나 대리만족과 공감을 느낄 것이라 자신한다.” <br> <br>관록의 연기파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로 뭉쳤다. 박만영 감독과 배우들은 ‘대운을 잡아라’가 “현실적 얘기다.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사실적 이야기가 코믹하게 녹아 있다”고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br> <br>14일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만영 감독님,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이 참석했다. <br> <br>‘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br> <p>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4e50744cc17ad3e6c0fa2d92d977d5fb6b86b69f640536f64d20785daac97" dmcf-pid="2aR3hTHE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15626728lwrq.jpg" data-org-width="800" dmcf-mid="qzXKXtUl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15626728lw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1312c6d2f2d8c40e9c68c3785ac30904093c6ba71f5cb92bc2608d9e51d315" dmcf-pid="VAJUvY5rwz" dmcf-ptype="general"> <br> <br>박만영 감독은 “요즘 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라며 “그런 세상에서 우리 드라마는 복권과 부동산에 대한 얘기로 시청자들에게 한순간도 쉴 수 없는 공감, 웃음, 감동을 줄 것”이라고 했다. <br> <br>관록의 연기파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은 극중 의리 하나는 끝내줬던 ‘천하의 삼총사’인 ‘돈 많은’ 한무철, ‘돈 없는’ 김대식, ‘돈 많고 싶은’ 최규태 역으로 각각 분한다. 빵 하나도 나눠 먹던 죽마고우였던 삼총사는 돈 때문에 갑을 관계에 놓이게 된다. <br> <br>이들 배우들은 각 캐릭터에 녹아든 공감 포인트를 밝혔다. 먼저 손창민은 출연 계기에 대해 “연기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캐릭터였다”며 “한번은 도전해보고 싶은 인물로 오로지 목표를 위해, 성공을 위해서 앞만 걸어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돈을 바라는 세상인데 그 이면에 반전이 있다. 그걸 연기로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극중 구두쇠 역할에 대해선 “우리 윗 세대는 힘들게 일생을 살지 않았나. 많이 이뤘지만 결코 쓸 수 없는 이들이 한편으로는 안타까운데, 이를 연기로 잘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경제가 안 좋다 보니까 사회가 메말라 있는데 우리 드라마를 통해 웃음과 기쁨,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br> <p>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7259080b5beb459b201b629fcd024dce4212dd4a52fb2d505eb371c4f3d12" dmcf-pid="fciuTG1m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15628359fbxg.jpg" data-org-width="800" dmcf-mid="B9vn94xp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lgansports/20250414115628359fb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19cde61f9f360ca5adc625b3f89017b9b7c903022dde2117220050b9861b2c" dmcf-pid="4kn7yHtsDu" dmcf-ptype="general"> <br> <br>선우재덕은 서민 역할로 공감을 잡을 예정이다. 그는 “이렇게 서민적인 역할은 오랜만이다”라며 “한 신발로 지금 25회까지 찍고 있다. 똑 같은 옷을 입어도 된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다정다감하고 가정적인 인물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br> <br>그간 여러 작품에서 능숙한 완급조절의 코믹 연기로 사랑 받은 박상면은 ‘대운을 잡아라’에서는 색다른 코미디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그는 “많은 작품을 했지만 이 작품처럼 똑 같은 적은 처음”이라며 “손창민 선배가 ‘어떻게 박상면을 보고 대본을 썼을까’라고 하더라. 못 먹는 음식도 비슷하다. 작가님이 제 뒷조사를 한 건지 싶었다”고 웃었다. 이어 “코미디 속에 슬픔도 되게 있다. 제가 많이 울린다”고 덧붙였다. <br> <br>또 “손창민 선배와 선우재덕 선배의 코믹 연기도 만만치 않다. 저도 연기를 같이 하면서 깜짝 놀랐다”고 높은 케미를 언급하며 “시청자들도 정말 기대할 만하다. 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r> <br>한편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은 극 중 ‘천하의 삼총사’인 이미자, 이혜숙, 황금옥으로 각각 분한다. 미자는 무철과 사랑에 빠 져 결혼하지만, 남편에게 배신당하며 일생일대의 위기에 놓인다. 혜숙은 모두가 짝사랑한 대식과 결혼해 의기양양했지만, 미자의 건물의 세입자가 되는 인물. 금옥은 ‘천하의 삼총사’뿐 아니라 미자와 혜숙의 과거사까지 모두 꿰뚫고 있는 유일한 존재로 활약한다. <br> <br>‘대운을 잡아라’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내달 12번째 내한…‘미션 임파서블 8’ 홍보 04-14 다음 엔하이픈 ‘엔첼라 기세 업고 다시 뛰어’ 6월 컴백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