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논란 여파 계속…'남극의 셰프' 무기한 연기 작성일 04-1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mpigc6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ee9c26a0cf4f701853ec63b87df0601939e17e3e6b4f81eb9fd975acc4d9c" dmcf-pid="2QtMCvGk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21631635st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KAJSKfQ0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21631635st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78eb67189479e7f9801af07bcd8e8693433017c166d15cae21e3e25e6bebf0" dmcf-pid="VxFRhTHEH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출연하는 '남극의 셰프' 방송이 무기한 연기됐다. </p> <p contents-hash="702fe9578c15a1d904845c5f6720c923530afbf68274e0c7386ee6f7dff08fe1" dmcf-pid="fM3elyXD10" dmcf-ptype="general">14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가 공동 제작하는 새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가 첫 방송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극의 셰프'는 애초 4월 방송을 예정했으나 5월로 한 차례 미뤄졌고 결국 방송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 것으로 알려진다. </p> <p contents-hash="8b1a1a65a3f2efdfa840585b2d781ece054da308ae82329aa3338d2111d3eec9" dmcf-pid="4R0dSWZwH3" dmcf-ptype="general">제작사는 "5월 편성으로 조정된 바 있으나 충분한 논의 후에 새로운 방송 날짜를 확정할 예정"이라며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5a12d81211035bb74500c29bec828b94c18f0a474216d6cb358c841de6d2e5" dmcf-pid="8epJvY5rZF"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는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된 월동 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백종원을 비롯해 배우 임수향, 채종협, EXO의 수호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a8f3c07dcf8fdb7edc0e2e5a8112c9264c738fe32c9cfc52ead0cf246145d51" dmcf-pid="6dUiTG1mZt"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최근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제품인 '빽햄 선물세트'를 둘러싼 상술 논란과 함께 액화석유가스(LPG) 안전관리 및 농지법 위반 의혹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휘말렸다. 이로 인해 그는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된 상황이다. 백종원은 지난 3월 자신과 관련된 여러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5ed942807091c718a1bde58c1b5c22f335c3331797ee5d4bdc8ff4c947987011" dmcf-pid="PJunyHtsX1"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난 7일에는 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한 임원이 면접을 가장해 여성 지원자와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진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a4262ef1ee6e85836715773d5a4f26db890a6ce19efefd1b11465215916edd2e" dmcf-pid="Qi7LWXFOY5" dmcf-ptype="general">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더본코리아 2차 점주 모집에 지원한 제보자 A씨는 더본코리아 한 부장으로부터 '2차 면접' 명목으로 술자리 참석을 강요받았다. A의 주장에 따르면 부장은 백종원의 채널에 자신이 등장한 영상을 보여주며 "백종원은 직접 만나게 해줄 수 있다"는 등의 발언과 함께 "남자친구가 없으면 좋겠다"는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 </p> <p contents-hash="bd4b580772863e96ff2ef2a65396acf7300efb956da8a126f13b690464d0178f" dmcf-pid="xnzoYZ3IGZ"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계속된 구설이 백종원의 프로그램 방송 출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90046e13851590dc9ef1059c97cfd1c2de5b22ec3c2b79e86130850738bd033" dmcf-pid="y5EtRiaV1X"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환장 기안장' 기안84·진·지예은, 어린이 숙박객에 초긴장 04-14 다음 ‘하이퍼나이프’ 설경구 “박은빈曰 피폐 멜로, 시즌2 는…” [인터뷰③]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