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배우들의 자신감 담긴 '대운을 잡아라', KBS의 대운 될까 [종합] 작성일 04-1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TnfPe7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1ab66745a6289eb0d03cd8c5294f11c63d981dd2b3c20b0566c2470cc60ba" dmcf-pid="1ZyL4Qdz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KBS1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과 박만영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hankooki/20250414121454277wndr.jpg" data-org-width="640" dmcf-mid="XoGV3ubY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hankooki/20250414121454277wn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KBS1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과 박만영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0c2a597ac2d45f36e8a09653eac4f2c4f7ecc4c19b3b236dac723147a182e1" dmcf-pid="t5Wo8xJqJ4" dmcf-ptype="general">KBS1 새 일일극 '대운을 잡아라'가 돈으로 얽히고설킨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현실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fde28351f7cb353cb9d19e33c95a7f32acaad7cbca0e1d9c4d4291527e24fa8" dmcf-pid="F1Yg6MiBnf" dmcf-ptype="general">14일 KBS1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과 박만영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68a88322e850c3a0791b31aa6a65c570914f861801c9480a9048aac175784cd4" dmcf-pid="3tGaPRnbLV"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 등 베테랑 중년 배우들이 이야기를 이끈다. 여기에 연제형 이소원 김현지 박지상 김민석 공예지 등 젊은 배우들이 합류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6a144ac654d04852778bb248891956b8538fbba336500126faae4e3c7702fb6f" dmcf-pid="0FHNQeLKL2" dmcf-ptype="general">박만영 감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주인공으로 삼은 이유에 대해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라면서 "우리 드라마는 복권과 부동산에 대한 얘기로 공감, 웃음, 감동을 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fc442030d7b5bc54a6781e4b2fa489b3da88dbde894907e4de28c04cf1ef6" dmcf-pid="p3Xjxdo9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KBS1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과 박만영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hankooki/20250414121455598jlmr.jpg" data-org-width="640" dmcf-mid="ZQtEdLj4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hankooki/20250414121455598jl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KBS1 '대운을 잡아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과 박만영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e5b932b8c7ec40e5f47bf0b2b870c75195f479efca80ccab957cba9d538a27" dmcf-pid="U0ZAMJg2RK" dmcf-ptype="general">극중 삼총사로 뭉친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은 돈 때문에 갈등을 겪게 된다. 먼저 손창민은 "연기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캐릭터였다. 한번은 도전해보고 싶은 인물이었다. 성공을 위해서 앞만 보고 걸어가지만 반전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공감대 형성도 일찍이 됐다. 손창민은 "우리 윗 세대는 힘들게 일생을 살지 않았다. 많이 이뤘지만 결코 쓸 수 없는 이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경제가 안 좋다 보니까 사회가 메말라 있는데 우리 드라마를 통해 웃음과 기쁨, 희망을 줄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cc64706811c432bd1a87f7112bf578474d10f9b7ca5dfa2b371e75694957dda8" dmcf-pid="up5cRiaVLb"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서민 역할로 돌아온 선우재덕은 다정하면서도 가정적인 인물을 소화한다. 선우재덕은 "드라마에서 어머니가 5세 때 돌아가신다.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돌아가셨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 많았다. 그동안 많은 작품을 했지만 이렇게 따뜻한 감동이 있는 드라마는 처음이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ce2bdf931f5d59acf0c2a17473f938027ae4bab1b66e930a848ff7e332b18204" dmcf-pid="7U1kenNfLB" dmcf-ptype="general">박상면은 색다른 코미디를 예고하면서 "작가님이 제 뒷조사를 했는지 생각했다"라며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코미디 속에 슬픔도 되게 있다. 제가 많이 울릴 것"이라며 "손창민 선배와 선우재덕 선배의 코믹 연기도 만만치 않다. 저도 연기를 같이 하면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579b931e57afeb708d1ccef56cf36039d7bf8ed3aecf90c7b6088e2067f28124" dmcf-pid="zutEdLj4Rq" dmcf-ptype="general">배우들과 감독의 말처럼 '대운을 잡아라'는 세상 사는 과정에서 우리네 삶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를 조명한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이 남길 감동과 여운이 관전포인트다. </p> <p contents-hash="910cb78830b3977dc4a5cafdbf1b3bdf29641b3d353faf5629563eb33031faf3" dmcf-pid="q7FDJoA8dz" dmcf-ptype="general">한편 '대운을 잡아라'는 이날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87a42c333a52312414d5df85145d5b8d612fb938372c191c2c1ccaa0bea4fd0" dmcf-pid="BbUsojDxL7"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리포터' 닉 모란, 척추 손상→중태…"목뼈 4개 제거했다" 04-14 다음 손창민→박상면, ‘대운’을 건 KBS 일일극의 승부수...‘대운을 잡아라’ (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