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일일극 주인공이 ‘갓물주’이면 생기는 일[종합] 작성일 04-1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spPRnb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49f5f56c5664a5f4df9333ded1613d8b01ec4ac88894e251d02be38341283" dmcf-pid="0gOUQeLK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2450522myef.jpg" data-org-width="1000" dmcf-mid="5KYpPRnb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2450522my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3d1d5fa6cbf38f64cb9f8ba1c24cee73f0290e94bbf4b61e122dc1cdb1221" dmcf-pid="paIuxdo9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2450770rcm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7W06MiB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2450770rc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486c34c38647d3eb85e004d6277feb1afdd6c979e4a814608bc4c4f16bafd" dmcf-pid="UNC7MJg2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2451401mdbh.jpg" data-org-width="1000" dmcf-mid="toeCFUBW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2451401md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3b1eeb55b2a85aff16c64925962772a4d7c5a9fcbbdf71ab6933c72275c70" dmcf-pid="ujhzRiaV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2451705audo.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Iuxdo9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2451705au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8bfe3eccfc3d1d8c9f9e398168cacbab03fbfdee673c4473769c5813e8c400" dmcf-pid="7AlqenNfW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7d5d77282706d6b27b2bc5824dfe26f88a798ffc7f0c719771ead2078290915" dmcf-pid="zcSBdLj4Cp"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가 온다.</p> <p contents-hash="eb3e4e2ceaddf3e044a92c75e6637d515d531189167290104a0716d286180d48" dmcf-pid="qkvbJoA8C0" dmcf-ptype="general">4월 14일 오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만영 감독,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bb0f930385601410233f6a07c70dd6649a2d456b45dc7ad2c34b6b0274b96d0d" dmcf-pid="BWUJmCTNC3" dmcf-ptype="general">이날 첫 방송되는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71698f04392fe21b82e7b4285cfb20aa158d9f5920bad62cdede66c46b70ad7f" dmcf-pid="bYuishyjvF" dmcf-ptype="general">박만영 감독은 먼저 "재밌는 드라마를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있었고 작가님 대본을 보고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은 요즘 주변 사람들을 보면 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너무 많더라. 나도 가끔씩 복권도 사고 별별 방법을 다 써보는데 대본을 보고 너무 재밌었다. 이건 관심이 없는 사람이 없다. 건물주가 되고 싶은 꿈을 이뤄주는 드라마다. 그래서 보는 분들이 재밌게 잘 볼 수 있겠다 생각하고 열심히 재밌게 만들고 있는 드라마다"며 "재밌는 드라마라는 게 포인트다. 한순간도 쉴 수 없는 감동과 웃음을 주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고 '대운을 잡아라'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9e624107deb78dbc311b2bfd414ae42b5e724d9647be360b0f1cebf265dfa20" dmcf-pid="KG7nOlWASt" dmcf-ptype="general">박만영 감독은 중년의 삼총사 이야기를 드라마 메인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선 "개인적으로는 나한테 아직 친숙한 세대이다. 선배님이지만 내가 느끼는 고통, 아이들을 키우고 집을 사야 되고 복권방 지나갈 때마다 기웃기웃하고. 뉴스가 잘 안 들어오고 내 걱정, 미래에 대한 걱정이 나오면서 딱히 선택했다기보단 이게 지금 살고 있는 시대, 지금 살고 있는 가장 사실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따로 극적인 장치보다는 고스란히 자기 인생에 녹아있는 이야기다. 그래서 억지 웃음이나 일부러 더 과장하려고 하거나 그런 것들을 빼고 작업하고 있다. 그냥 일상에서 느끼는 재미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 수 있겠다는 느낌이 강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22e56dbf0206d73c0464e68c89ba7f723f0d4064f0028d70f3405f6e4c23ec1" dmcf-pid="9HzLISYcW1" dmcf-ptype="general">이어 "기존에 흔히 농담으로 일일 연속극은 설거지하다가 보거나 잠깐 한눈 팔고 봐도 이해된다 말한다. 울다가 웃다가 정신없이 세상 사는 이야기가 이런거구나에 대한 드라마이기 때문에 집중해서 찬찬히 보시면 자기 삶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지금 이 드라마를 보고 웃고 울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본인들이 느끼면서 같이 행복해지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1cc25d962fa4b5b1d5cb7bcd1df6f7a73287bb135de9efb42b630711a0139b5" dmcf-pid="2XqoCvGkl5"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세상에 돈이 전부라 믿는 대운빌딩 건물주, 일명 ‘K-스크루지’ 한무철 역을 맡았다. 가족의 소중함보다는 돈 벌기에 혈안이 된 무철은 여러 채의 건물을 갖고 있을 정도로 부자지만, 100원에도 덜덜 떠는 고약한 구두쇠에 특기는 사람들에게 독설 퍼붓기다.</p> <p contents-hash="88aae67b490e57fd2c85728b9705fb377abdf6e6c8d83ab398fd92623cf8046f" dmcf-pid="VZBghTHEWZ"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연기를 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역할이라 결정하게 됐다. 한 번은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였다"며 "어렸을 때 할머니 손에 자라서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걸어온 사람인데 모든 사람들 목표가 다 경제이고 돈 아닌가. 그 뒤에 숨어있는 또 다른 반전이 있다. 지금 배우로서 그걸 어떻게 표현할까가 숙제로 남아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d8552635459159414d1a6da91b18c493fe251dcc194a9381b8c945ba9d5143" dmcf-pid="f5balyXDTX" dmcf-ptype="general">한무철의 고교 동창이자 라이벌이었지만, 현재는 무철의 세입자 신세인 김대식 역으로 분하는 선우재덕은 "이런 드라마가 있을까 생각했다. 사회가 메말라있는데 드라마를 통해 기쁨과 웃음, 희망을 주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e59f4fcf961c25a767757c722855e348cddab09f7d1dd08c92791d703df093" dmcf-pid="41KNSWZwWH" dmcf-ptype="general">한무철과 김대식의 친구이자 일등부동산 사장 최규태 역을 맡은 박상면은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예고했다. 박상면은 "이제까지 많은 작품을 했는데 지금처럼 나랑 똑같다 생각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못 먹는 음식까지 똑같다. 작가 선생님이 날 뒷조사 하고 쓰셨나 할 정도로 정말 잘 맞는다"며 "내가 원래 코미디를 좋아하는데 코미디 속에 슬픔도 있다. 내가 여기서 많이 울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cddbbafbff4321a8009a8e42a4cbe176d40229da27cb3227f69eb8bccc5bf9" dmcf-pid="8t9jvY5rhG" dmcf-ptype="general">박상면은 손창민 선우재덕의 반전 코미디 연기를 예고하기도 했다. 박상면은 "난 솔직히 코미디를 많이 했고 손창민 선우재덕 형은 안 해봤다. 내 코미디는 식상할 수 있는데 이 두 분의 코미디는 정말 기대해도 좋다. 나도 깜짝 놀란다. '저 형이 언제 저런 연기를 했었지? 기가 막힌데' 보면서 마음 속으로 엄청 웃는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5c41e52f1764a4d74e99950fc0f9c59f092f21b0ff1e47597995b89ea16a968" dmcf-pid="6F2ATG1mvY"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대운을 잡아라'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1c661c3ea4c139ad0050f064c9c21cf1014354da02185182ae2d480886c7673" dmcf-pid="P3VcyHtsCW"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이 작품을 하면서 사람의 느낌이라는 게 있는데 '대운을 잡아라'란 타이틀이 너무 좋다. 그래서 우리 드라마를 보시는 많은 분들도 각자의 대운을 꼭 잡으시리라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5d4798fe8c7554678170e9e0ae4c2dbf529e87101ab214550995b5721c2a6ee" dmcf-pid="Q9dh3ubYyy" dmcf-ptype="general">선우재덕은 "배우라는 것은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희로애락을 다 드리는 직업이다. 이 작품만은 진짜 보증한다. 지금까지 많은 작품을 해왔지만 이렇게 따뜻하고 아픔이 있고 희망이 있는 드라마는 처음이다. 보면서 많이 웃으시고 많이 눈물도 흘리시고 그러면서 삶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098f6b943b2b83f60a6bcfd905a7fe1348cfc0df766e69a9d18ca95f096d89" dmcf-pid="x2Jl07KGhT"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박상면은 "돈은 빌려주는 순간 못 받는다고 생각해야지 받는다 생각하면 우정은 다 깨진다. 이번 '대운을 잡아라'에 애착이 어느 정도 있냐면 일주일에 한 번씩 복권을 산다. 정말 로또가 되면 이 드라마 때문에 로또가 된 것 같이 홍보가 되라고 일주일에 로또를 5천원씩 산다. 아직 한번도 안 됐는데 복권 당첨이 되면 이 팀과 여행이나 한번 가보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5d5e845c092cb9711d918b4034d11cb413cd9d00773cabedcb5fef1e73bfb7" dmcf-pid="yOX8Nkmelv" dmcf-ptype="general">이어 박상면과 러브라인을 펼쳐나갈 안연홍은 "각자 다른 캐릭터인데 주변에 있을법한 친근하고 다정하고 재밌고 때론 가슴 아프고 그런 이야기를 다 표현할 수 있는 아주 가족적인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관전포인트를 귀띔했다.</p> <p contents-hash="afb7604a110e45922867f1859a11b387a41919c90f748e9db8af4cb3629b7786" dmcf-pid="WIZ6jEsdvS"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만영 감독은 '대운을 잡아라'를 꼭 봐야 하는 이유를 묻자 "우리 모두 좋아하는 돈에 대한 이야기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잘 안되는 일, 슬프고 힘들고 괴로울 때 누군가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드라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15a6e526b0d2066f64cc7a951a3cf9d7b950c732434c45ff94bc653cfefbe5c7" dmcf-pid="YC5PADOJyl"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는 갑과 을이 된 삼총사의 유쾌한 사연과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닥뜨린 각양각색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6a667ca3988e786b72375ce6af0f4088bc06d5fe57337dc01007e42dd49cd89" dmcf-pid="Gh1QcwIiy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734efbc8a8a0a12e1c0f3db8024f54d616e623fcee892ab7237953af19e87fda" dmcf-pid="HltxkrCny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X유연석 '틈만 나면', 5월 6일 컴백..火 예능 최강자 굳히기 [공식] 04-14 다음 김대호, 프리 선언하더니 얼굴 환해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