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면접' 백종원, 빼도 박도 못해…고용부 조사 착수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RLWXFO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6f40baa2093245536d88d1df549ecfab57f189f93ac1e8f843967ce13c778" dmcf-pid="x1mlbVP3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21832485belj.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ksuBVZ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report/20250414121832485be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3071b3ea95c7cc00550eb0bf5e0a38fcecdd9be1360d54c6eba9039ed8ca38" dmcf-pid="yLK8rIva5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술자리 면접' 논란이 불거진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고용노동부 공식 조사를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953b4ce740bf5f51a3023afd0d24fada00c446327868fc93b8bd5456d7c3eddf" dmcf-pid="Wo96mCTNGe"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 따르면 최근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채용 관련 논란과 관련해 담당 조사관이 배정됐다. 조사는 채용절차법 위반 여부를 확인할 조사관 1명과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들여다볼 근로감독관 1명이 각각 맡는다.</p> <p contents-hash="575a6b683f0d6aa62ecc1ff52a875f6d89c21c2b8ca55e9d236f16f1d76f3bb6" dmcf-pid="Yg2PshyjGR"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강남지청은 지난 8일 더본코리아가 채용 과정에서 채용절차법을 위반하고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는 정황이 있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이후 더본코리아의 사업장이 위치한 충남 예산군이 사건 발생지임을 확인하고 10일 해당 민원을 관할 천안지청으로 이첩했다.</p> <p contents-hash="c4e71b657eb6645bb721ec4cdd0312f61019361751a1d7f74404a25d0a34c7a5" dmcf-pid="GaVQOlWA5M" dmcf-ptype="general">천안지청은 민원 이첩 직후 조사관을 배정했으며 채용절차법 및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사안은 통상적으로 30일 이내 조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통보해야 한다. 다만 검토할 사항이 많을 경우 일정은 연장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2a139048b27396899509974907c2dcfae08777792b81d7a68282b162002430c1" dmcf-pid="HNfxISYctx" dmcf-ptype="general">논란의 발단은 지난 5일 채널 '박수익'을 통해 공개된 '더본코리아 여성 술자리 면접 녹취' 영상이었다. 해당 영상에는 충남 예산군 예산상설시장 점주 모집에 지원한 여성 지원자 B씨가 정식 면접 이후 A 부장의 연락을 받고 '2차 면접'이라며 술자리에 참석한 사실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fdf543cca1a134d3c8428d17dd9362dc19b9bb4947b70b5bf3d3c59493fa3ac" dmcf-pid="Xj4MCvGkHQ" dmcf-ptype="general">B씨는 7일 JTBC '사건반장'에 출연해 "면접 담당자가 부른 자리였기에 거절하기 어려웠다"고 밝히며 "최종 합격 후 열린 또 다른 술자리에서도 불쾌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f6ea9b0a3c2ca4e571b602e8ad43b0ff2efbc79c006d8a4d7c23603cd21d51b" dmcf-pid="ZA8RhTHEY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더본코리아 측은 "문제의 직원은 즉시 업무에서 배제됐으며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외부 조사기관을 통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위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e1209dc5a85686f95a3f2c74c15fb2a8793a8100cf55a18097be5ef394e7e9" dmcf-pid="5c6elyXDX6" dmcf-ptype="general">한편 더본코리아는 이번 논란 외에도 여러 구설에 휘말려 있다. 충남 홍성군에는 최근 "백 대표가 축제 당시 사용한 기구(농약 분무기)의 적정성을 재조사해야 한다"는 민원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됐다.</p> <p contents-hash="649b9e7358d7d6e841cc75e91fcb09e9c0b4cffd03c7e0af70bc15abd8b81126" dmcf-pid="1kPdSWZwG8" dmcf-ptype="general">또한 더본코리아가 농업진흥구역에서 수입 콩으로 된장을 제조하다 적발되며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과거 논란이 됐던 '농약 분무기로 소스를 뿌린 사건'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54484a33f20a0f6d4a5db8924ab567f479beff465e17e562eabba051f22da59" dmcf-pid="tEQJvY5rt4"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새 프로필 공개 04-14 다음 "출연료 150배↑"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승승장구..새 프로필 공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