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회장님 양복 벗어던졌다 “오랜만에 서민, 양반다리 힘들어”(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4-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Qdpz9H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8bc5a9a6629febb96e6d032f8b9afcc3f24df7bb8bd99cbd0d10d0c9f0ede" dmcf-pid="41xJUq2X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3007368hib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sfQ10zT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23007368hi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8tMiuBVZh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6540c56036088b856326a63cf750a96127f691edd74cd88b47dcf03ceb9da2f" dmcf-pid="6FRn7bf5ym" dmcf-ptype="general">선우재덕이 회장님 역할로부터 드디어 탈피했다.</p> <p contents-hash="43a31219837e80c28330d9409033a73a3d11881cf95feeb40285791f842304c0" dmcf-pid="P3eLzK41yr"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재덕은 4월 1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9e36b8704087b20f04ecc38b3ae0929c0c80600322ac7e58f64ef4ee7debc9a" dmcf-pid="Q0doq98tWw" dmcf-ptype="general">선우재덕은 극 중 무철(손창민 분)의 고교 동창이자 라이벌이었지만, 현재는 무철의 세입자 신세인 김대식 역으로 분한다. 아내와 함께 대운 빌딩 1층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 대식은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랑과 믿음으로 똘똘 뭉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K-아버지다. 하지만 악덕 건물주이자 친구인 무철이 보증금을 올리는 바람에 파산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5bfbf5e4e6c439844973776fabe221b0b4fff234a25dfe5ecca61575fdd1fc60" dmcf-pid="xpJgB26FyD" dmcf-ptype="general">선우재덕은 대식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항상 양복을 입고 원장이나 회장 역할을 했는데 서민적 역할을 오랜만에 해 너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선우재덕은 "바람이 불어도 머리 만질 일, 넥타이 맬 일도 없고 신발은 다 떨어져나가고, 며칠 같은 옷 입어도 뭐라 하는 사람 없이 편하게 촬영중이다. 항상 쇼파에 앉아 있었는데 양반 다리 하려니까 너무 힘들다. 다정다감하고 가정적인 김대식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084ad50f755d48e381166dceed9f9fc39d56834971b2e47bf496fd7b6379dc2" dmcf-pid="yjXFwOSgTE" dmcf-ptype="general">또 선우재덕은 김대식 캐릭터에 공감한 부분을 묻자 "어머니가 드라마에서 내가 다섯 살 때 돌아가셨다. 홀아버지 모시고 살다가 아버지와 자라왔던 그곳에 내가 월세로 세를 얻어 치킨집 사장이 된다. 우리 아버님은 중학교 2학년 때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어렵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어렸을 때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한 부분이 많더라. 근데 드라마에서 회장으로 나오니까 반듯하게 자라왔다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았다. 그런 부분이 내게 와닿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2f0157cd89e5ca3c1e206b2f0c31b8967103ebd44feb7c5ab498bdece3af0a5" dmcf-pid="WAZ3rIvavk" dmcf-ptype="general">한편 4월 14일 첫 방송되는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Yc50mCTNC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Ghq2WXFO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언슬전'…"고구마 캐릭터, 현실감 제로"vs"믿고 보는 드라마" 호불호, 4.0% 출발 [엑's 이슈] 04-14 다음 '하이퍼나이프' 설경구 "10kg 감량 위해 3일 단식…엔딩 욕심 나더라"[인터뷰③]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