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설경구 "첫 의사 역할, 수술 장면·용어 많이 없어 다행"[인터뷰②]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diuBVZ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54fffe7899655982af45bdb83cb66546fb242ced31376c89314a74c8ed52d" dmcf-pid="U1Jn7bf5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설경구. 제공|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tvnews/20250414122954518nprw.jpg" data-org-width="900" dmcf-mid="08HZcwIi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tvnews/20250414122954518np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설경구. 제공| 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f465a04bb4d5a621ea1a82a24ae27cd5f49444b64061967ec77421bc7b4cf3" dmcf-pid="utiLzK41W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설경구가 처음으로 의사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cbd814e61d0ad24a50cdb4ffb91c4cfefb88b64c0b3339c6d892fcc451626db" dmcf-pid="7Fnoq98tSP"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14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수술 장면과 용어가 별로 없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24e47a4e6bb296b08c1bdfd0956898376226e0ea9ba7792f929b2c5353f349e" dmcf-pid="z3LgB26FS6"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디즈니+ '하이퍼나이프'에서 제자 세옥(박은빈)을 잔인하게 내친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 최덕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bf0f3f30e3317ffbe5e078bf91bd0bb4ba87582b62ed98177d5b2237fbbf8a66" dmcf-pid="qIK2WXFOh8"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정을 컨트롤하지만, 세옥 앞에서만 유독 무장 해제가 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그는 박은빈과 때로는 격렬하게 부딪히지만, 때로는 그를 진심으로 아끼는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94de7a02b3ff9fe116fda9428244127ab1153ceae44ad25780b45b91a99d97c" dmcf-pid="BC9VYZ3Ih4"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수술 장면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었다. 제가 손가락이 두껍다. 뇌수술은 실제로 교수님이 수술 장면때마다 오셔서 다 가르쳐 주시면서 찍었다. 박은빈씨는 되게 꼼꼼해서 잘하는데, 뇌수술 자체의 규모가 크지 않아서, 되게 조심스러웠다. 실제 뇌수술 장면을 처음 봤는데 진짜 조심스러웠다. 확 해버리면 가짜로 보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f6de9f0d3efa611dddb21c8b8b68dcb0fc04684b23cb10c806877ee6feb3a4" dmcf-pid="bh2fG50CSf" dmcf-ptype="general">이어 "수술 용어도 적어서 다행이었다. 제 머리를 통해서 입으로 뱉어지지 않으면 제가 잘 못 외운다. 거기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았는데, 별로 없어서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a9ce87017e893774ed90d7738243015965bfaa278905fe780837aa6f215f03" dmcf-pid="KlV4H1phSV" dmcf-ptype="general">또한 설경구는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에 대한 끌림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예상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한 희열이 있는 것 같다. '하이퍼나이프'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디즈니플러스와는 처음 해봤는데, 매주 에피소드 2개씩 하니까 다음을 가늠하지 못하는 재미가 있더라. 예상한 것과 빗나갔을 때의 재미도 있는 것 같다. 평범한 것보다는 일반적이지 않은 캐릭터에 대한 끌림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43602351e928e0aca5ac7814d33c7485ff2e8563a921e438aca51534797736f" dmcf-pid="9Sf8XtUlT2"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신경외과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2v46ZFuSv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이제훈 "안판석 사단 합류…멜로 때도 떠올려주길" [MD인터뷰①] 04-14 다음 첫방 '언슬전'…"고구마 캐릭터, 현실감 제로"vs"믿고 보는 드라마" 호불호, 4.0% 출발 [엑's 이슈]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