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또 온다…톰 크루즈 5월에 12번째 내한 작성일 04-1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미션 임파서블8' 홍보 차 한국 와<br>5월8일부터 기자회견 등 일정 소화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yAXtUl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b1bb4157164b6739f1f042aded57a0e3c664aaa351e044de8e6aeeeb32c79" dmcf-pid="VMWcZFuS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is/20250414130639480rygw.jpg" data-org-width="720" dmcf-mid="9DgVcwIi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is/20250414130639480ry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cb6d3ac78b31763601c72e9af89778c70b831715c75e4653b77d7afb74d499" dmcf-pid="fRYk537vH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톰 크루즈(Tom Cruise·63)가 또 한국에 온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크루즈가 다음 달 8일 내한한다고 14일 밝혔다. 크루즈가 한국에 오는 건 이번이 12번째다.</p> <p contents-hash="ff26549ffc8aaccc0f5f06d69efd4bff043495773433f00851339b9dabd69b72" dmcf-pid="4eGE10zTZ2"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다음 달 공개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8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홍보 차 한국에 온다. 이 작품은 2023년에 나온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과 짝을 이루는 영화다.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이선 헌트(톰 크루즈)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aa09dffbabb6ad098d00e06e74d11ed43398ff111213b0f6b3b2727477605c92" dmcf-pid="8dHDtpqyZ9"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앞서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2000년, 2001년, 2009년, 2011년, 2013년, 2015년, 2016년, 2018년, 2022년에 한국에 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잭 리처' 시리즈, '탑건:매버릭' 등을 홍보했다. 크루즈는 영상 메시지를 보내 "5월에 한국에 간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가슴이 뛴다"고 말했다. 크루즈보다 한국에 자주 온 할리우드 스타는 없다.</p> <p contents-hash="241992159d5c050d7e8ae7d96d281d78976846bbc4cf52d028c96dffb47d1b71" dmcf-pid="6JXwFUBWtK"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엔 크루즈와 함께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버네사 커비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했다. 크루즈 내한엔 맥쿼리 감독 등이 함께해 레드카펫 행사, 공식 기자회견 등을 소화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2466602d246f0d760a775d1f8bdadc08c188f28dcea9cf2cf273a80ed8162c5" dmcf-pid="PiZr3ubYZb"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다음 달 3일 열리는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최초 공개된다. 국내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6bc610e94ae9f926a76d5821f423fca7dbe731618839c614979bc417a1afe3e" dmcf-pid="Qn5m07KGH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의 질문들’ 트럼프와 한국의 위기 04-14 다음 MBC '손석희의 질문들' 마지막 회…'트럼프와 한국의 위기' 진단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