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백종원 논란으로 편성 연기? MBC "조기 대선 때문" [공식] 작성일 04-14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4YG50C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7d2d37da91ba5c920746b24a7567ff5a97aaaaaa5c0f5eedf2a9136e54f27" dmcf-pid="tZ8GH1ph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ked/20250414131504304hpqa.jpg" data-org-width="1200" dmcf-mid="5RBhlyXD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ked/20250414131504304hp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ee9e797996b748134f0b7e4e60d1b1f9b70201a63b905ee2d9bd565141c240" dmcf-pid="F56HXtUlSk"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 편성 연기를 두고 둘러싼 잡음에 MBC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28f5deca929ffbbbcbbca05fcfe8f10a1982f3c51a0fa2d8fa7cd10c52bf11a" dmcf-pid="31PXZFuSyc" dmcf-ptype="general">MBC는 14일 한경닷컴에 "'남극의 셰프'는 올해 4월 방송을 목표로 촬영을 시작했지만, 뉴스 특보 및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인해 편성 일정이 조정됐다"며 "정확한 방송 시점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161b77a9131e9149ec72610de3f89a3d2ca75350d51f747c664f3c84cba2e4" dmcf-pid="0tQZ537vhA"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가 공동 제작한다. 요리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배우 임수향, 채종협, 그룹 엑소 리더 수호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823fba8f2aadca8ea0d84dee09d0534f1a34edc70d330003e1ac0758717c164a" dmcf-pid="pFx510zTTj" dmcf-ptype="general">이들은 '남극의 셰프' 촬영을 위해 지난해 11월 남극으로 떠났다. 하지만 12월 비상계엄 선언을 시작으로 이어진 탄핵 정국과 조기 대선 여파로 '남극의 셰프' 방영까지 자연스럽게 밀렸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1394d2c216807c3c27005069ab8a065d84de88d9b9384794743c2ad3e1d914c" dmcf-pid="U3M1tpqyTN"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각에서는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의 논란이 '남극의 셰프' 방영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백종원 대표는 빽햄 선물세트'를 둘러싼 상술 논란과 함께 액화석유가스(LPG) 안전관리 및 농지법 위반 의혹 등으로 연이어 구설에 휘말렸다.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까지 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ffd86bece6bba554709a8df35d802f7d4b6565487a5f60dbdb06f9591552e48" dmcf-pid="u0RtFUBWva"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지난 7일에는 더본코리아의 한 임원이 면접을 가장해 여성 지원자와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진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cb1e307d9becf945dc6b65f84e50e669bb9891766a3d0c8dba44954f945eae96" dmcf-pid="7Ud307KGSg"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수경, 입양한 조카-친아들 버진로드 동반 입장에 폭풍 눈물 04-14 다음 [단독] 허준호, '보물섬' 끝나자마자 기쁜 소식…'맨 끝줄 소년' 출연 유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