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육상 원반던지기 75m 벽 깨졌다…알레크나, 세계 신기록 경신 작성일 04-14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자신의 종전 세계 기록 경신 75m56</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14/0002740783_001_20250414132607416.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남자 원반던지기 세계 기록 세운 미콜라스 알레크나. AP 연합뉴스</em></span> 미콜라스 알레크나(23·리투아니아)가 육상 남자 원반던지기 최초로 75m 벽을 넘었다. 자신이 세운 세계 기록도 다시 썼다.<br><br> 알레크나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 워싱턴 카운티의 러모나 밀리컨필드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콘티넨털투어 오클라호마 투척 대회 남자 원반던지기 에이(A)그룹 경기에서 75m56을 던졌다. 자신의 종전 세계 기록(74m35)을 1m 이상 경신하며 이 분야 최강자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알레크나는 1차 시기에서 74m89를 던져 종전 세계 기록을 깼고, 4차 시기에서는 75m 벽을 넘었다. <br><br> 알레크나는 지난해 4월 오클라호마 투척 대회에서 74m35를 던져 1986년 6월 위르겐 슐트(독일)의 세계 기록(74m08)을 40여년 만에 깬 바 있다. 이후 1년 만에 다시 역사를 썼다. 매슈 데니(29·호주)는 74m78로 알레크나의 종전 세계 기록을 넘어서며 2위를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우리에겐 아직 1척이' 세계기전 8강, 中 5명·日 2명·韓 신진서…"그가 해낼 것" 04-14 다음 서산시청 사격팀, 전국대회서 금 4개 등 메달 13개 획득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